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9, 2008 다음날
9
Aug 2008
전 토큰이 없어서 모바일쪽지를 보낼수 없어요. PM 07:35
다른 사람 만나서 지우는건 반칙이 아니야. 다른 사람과 만나면서도 지우지 않는게 반칙이지. PM 06:01
정말로 내가 너를 오해했다면, 그때 내 눈을 흔들림 없이 바라봐주던 그 사람은 누구였을까. 내가 믿고 의지하고 좋아했던 생각만해도 가슴이 두근거리던 ㅇㅇ야, 넌 누구였니 어떤사람이였니 언제 어디서든 니 생각이 나서 마음을 바늘이 찌리는것처럼 아파. 아프고 보고싶다. PM 04:27

Follow RSS Moonju is sharing 1,279 stories with 439 people since May 7,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