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5
Sep 2007
또 한달이 지났군… -.-;;;; 왜이리 시간은 빨리 지나가는지… 원. AM 07:56
28
Aug 2007
벌써 두 달 아니 세달이나 지났구나.. 마지막으로 입력한지… 쩝. 시간 빠르다 PM 08:26
24
May 2007
노는날인데 하루 종일 비온다. 이런.. 낮잠자기엔 더할나위 없는 오후. PM 03:37
KRUPS XP-4050 구입. 드뎌 espresso coffee 를 마실수 있게 되었당. PM 03:37
20
May 2007
정확히 일주일 공백이네요. 무슨 일이 있었던건 아닌거 같은데 왜 로그인 조차 안했을까. AM 09:30
얼마만에 자보는 늦잠인가…. 기분은 조으나 내일 중간발표만 생각하면… 커흑. AM 09:29
13
May 2007
벌써 3시? —;;; 하긴 아침에 일어난 시간이 12시 였으니 점심먹고 나니 벌써… 하루의 반이 지나버렸다. PM 03:20
12
May 2007
오랜만에 NDS를 들었다. 요즘 인기있는 닌텐독스… 아내는 이미 하루만에 expert 로 올라설 수 있다나? PM 04:39
주말에 비오는건 너무 싫어… 오후엔 그친다더니 더 많이 오는건 머야… 쩝. PM 04:38
10
May 2007
음. 7시 회의가 9시로 연기되다. 맨날 밤에 만날수 밖에 없는감… -.-;;;; PM 08:39
오늘 3시: 과제회의 오늘 밤 7시: 과제기획회의… —;;; 회의의 연속 AM 11:18
9
May 2007
오늘의 일정: 오후 3시반 분당에서 회의 / 저녁 10시 대전에서 회의 피곤해… PM 12:14
8
May 2007
어제 밤부터 고민하던 (고민은 예전부터 했지만) 학회논문 하나 완성해서 보내다. 으음. 난 천재인가? ㅋㅋㅋ PM 01:56
오늘은 하루 종일 수업하는 날. 목관리 잘해야함. 아아.. 마이크 테스트. AM 10:37
7
May 2007
서류처리 완료. 이제 내 할일만 하면… 흐흐흐. AM 09:42
6
May 2007
또 다시 내일부터 새로운 시작인데… 왜 이리 괴롭냐… 크흑. 새벽에 일어나기도 싫고, 운전해서 내려가기도 싫다. 흑. PM 08:49
5
May 2007
낮잠 타임. 왜 아빠들이 주말에는 잘 수 밖에 없었나… 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PM 02:37
백화점 갔다가 오늘이 어린이날이란 것을 실감x100 하다… 어린이들이 너무나 많다. 집에만 있다가 오늘 나온건가… —;; PM 02:35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이었으면 좋겠다… 흑) AM 10:29
4
May 2007
그러고보니 저녁 먹을 시간인데, 냉장고는 텅비었고… 어떡하나…. 뭔가 사러 마트로?? PM 07:40

Follow RSS 아이리스 is sharing 42 stories with 4 people since April 2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