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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한국집입니다. 좋아요. 저 지금 뭐 먹게요? 순대랑 돼지바 아이스크림을 한 입씩 번갈아가며 먹고 있어욤. 뭔가 민망한 식단이야ㅋㅋ. 마음이야 거깄지만 여독도 풀고 오늘은 정리도 하고 쉬렵니다. 불안해~근데 나 보고 싶어하는 거 맞지? 금방 봐요.
기획자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는 사람들에 대한 내 평가는 한 순간에 곤두박질 치곤 한다. 선거와 투표에 대한 입장 표명 때문에 그런 경우도 있고, 자기는 기획만 할 뿐 구현은 모른다고 해서 그런 경우도 있다. 이런 사람들을, 그 글은 조금 아쉽지만, 소위 제껴 놓게 된다.
멋진 만박님 만나고 왔어요
영국 로열컬리지오브아트에 초대되었던 프로덕트 디자이너 스즈키 유리의 sound chaser. 사운드,미디어 아트는 이제 누구나 도전 할 수 있는 것이 되었다. 빠삐코로 노는 대중들 처럼, 급진파 회화가들뿐 아니라 디자이너들도 슥슥. 유리씨의 홈페이지 는 이쪽.
요새 못 만난 미친들이 많다. 바쁜건 아니지만 여유가 사라졌다고나 할까? 다들 보고싶어요 ㅠ,.ㅠ
흐흐흐.. 간만에 북적북적한 주말을 보내고~ 우훗~♪ 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러고보니 오늘은 화욜일!!
인사 못해 아쉬웠던 분들입니다. 제닉스 ucandoit 고이고이 경아☆ 유리 나래웅비 먼저와서 인사해주신 심동 대도월풍님 반가웠구요. 카메라 빌려서 몇판 찍은 K-Dog님 사실 몰라뵈서 죄송하다는.. 한번 이상 뵌 분들은 pass 하겠으니 실망마시고 빠진분들은 댓글 좀
진짜 고생하는 애들, 부디 큰 결실이 있기를.
어젠 이대를 둘러보았다. 정말 멋지더라. 근사한 이름이 있을거라고는 생각이 들지만. 정문을 지나 양쪽으로 유리로 덮혀 있고 가운데 계단길이 쫙 있는. 훌륭하더라!!!
1년전 그 곳에서 결코 우연하지 않은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