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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r
2011
지난주에 SSAT 에서 떨어졌다. 아무래도 상식에서 과락을 한듯 싶다. 그래도 지지 않고 다시 도전할테닷!
PM 10:08
당신들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어
주겠어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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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Mar
2011
나도 이제 일을 시작할 때
AM 11:31
실컷
놀았다
!
이제 일을 시작할 때
by
Seaz
[2/
2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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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Mar
2011
귀를 완전히 덮는 헤드셋을 끼고 음악을 크게 틀고 거리를 걷자. 음악과 나 외에는 아무도 없는 이 거리에서 딱 한시간만 걷자. 한 시간이 넘으면 내가 내가 아니게 될테니, 더도 덜도 말고 딱 한시간만 걷자.
PM 02:28
내자신이초라하게느껴질땐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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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ar
2011
몇일째 고생중. 하루 종일 몸이 뻐근하고, 기운이 없고, 배고프고, 축축 쳐진다.
AM 01:08
장염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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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과 같이 놀면서 간만에 그것을 해봤다. 너무 많이 바뀌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구나. 안 하느니만 못한 이 기분은… 혹 떼려다 혹 단 기분;; 그래도 그분과 함께 있어서 그나마 좀 즐거웠던 시간. 나 혼자 했으면 낭패였을지도.
AM 01:05
두번다신하나봐라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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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ar
2011
지금 당신의 그 불평조차 나에게는 부러운 일이다.
PM 03:06
부모가된다는것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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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Mar
2009
여기에
하나더, 정명훈씨에 대해 실망했다느니 뭐라느니 하는 사람들.. 정명훈씨를 좋아는 했습니까? 좋아했다면 왜 좋아했습니까? 사상이 뛰어나서 입니까? 행동거지가 신사적이어서 입니까? 지휘를 잘해서 좋아한거 아닌가요?
AM 03:53
저
말이
사실이건
아니건
,
정명훈씨는
여전히
지휘를
잘
합니다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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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 어이가 없군. 자기와 동조 안해줬다고 징징대는건가…
AM 03:26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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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1
Oct
2008
유투브에 올라온
smiles 영상
. 나도 누군가에게 이렇게 기분 좋게 웃어줄 수 있을까?
AM 06:15
그럴수있었으면좋겠다
me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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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6
Oct
2008
남의 미투에 가서 핑백쓰기는 누르기가 부담스럽다.
PM 11:30
왠지
좀
그
사람을
향한
관심을
뺏는
기분
... /
그래서
걍
댓글을
단다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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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 진심을 알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매뉴얼은 없을까?
PM 11:07
도와주세요
~
How
to
시리즈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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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나 끗. 이제 하나 남았다.
PM 08:14
알바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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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8
Oct
2008
실수를 한다는 것은 행동하는 자의 권리이다
AM 07:17
정말일까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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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3
Oct
2008
오늘은 월요일이 아니야, 오늘은 월요일이 아니야
PM 03:07
아직
주말이라구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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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주말 내내 아무 생각 없이 잠만 잤다.
PM 03:02
아직도
멍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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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Oct
2008
산바삭방빵야텨뱜녀야별뱜별야셕냐뎌야션쟈쎤야뼈처산망희
PM 04:54
1
~
n
의
합을
구하는
코드
/
아무렇게나
친거
아님
/
디버깅이
삽질이긴
하지만
,
코딩하는게
아니라
게임하는것
같음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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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저는 결국 굴하고, 안과를 다녀왔습니다.
요새 환절기라, 사무실 내에서 공기가 건조하기 쉽다고 하더군요.
PM 12:45
안과
진료비
비쌉디다
/
안약
넣는건
너무
어려워
/
부들부들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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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미투에 적은 글들을 쭉 봤다.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AM 10:20
얜
별로
생각없이
사는
얘구나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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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도 자도 피곤함
AM 10:14
ㅇㅇ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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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
Oct
2008
어제 먹었던 아메리카스(아메리카노 커피 + 박카스) 컵 바닥을 보니 뭔가 알 수 없는 침전물들이 굳어있다. 깜짝 놀라며, 이렇게 생각했다.
PM 02:04
'
아싸
미투에
쓸
거리
생겼다
'
라고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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