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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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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Nov 2007
PM 12:19
오늘은 햇빛이 따듯해 보인다. 집에서 내려다 보이는 사람들의 발걸음도 가볍고 바람에 흩날리는 낙엽도 오늘은 왠지 깡총깡총이다. 샌드위치 만들어서 공원이나 나가볼까. 가을의 공원은 혼자가긴 별로인데 씁. PM 12:15
전화비로 수십만원씩 쓰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전화도 없다 풉.. PM 12:12
이제 슬슬 점심을 먹어볼까 AM 12:10
7
Nov 2007
오늘도 집에서 뒹굴거리며 마법의 LoveVirus 치료제를 만들려고 생각만 하는 사람 PM 11:44
나도 나쁜년이 되어보겠어! PM 11:34
큰 엄마들 노래가 좋구나~ 오~ 사랑때문에 너-_- 하나때문에 나 모든걸 다 버리고 기다리는데 오 사랑이기에 단지 너-_-이기에 웃어 바보처럼 마법처럼 눈뜨면 다시 어제이기를 될 수도 할 수도 없는 욕심만 커져만 가도 사랑했기에~ 더 사랑했기에~ 젠장 망할 짲응! PM 11:33
바람이 차다. 부는 바람에 내가 흩어진다. 그의 미련의 흔적은 아무리 박박 닦아내도 지워지질 않는다. PM 11:23
23
Oct 2007
왠지 날개가 있어서 내 방 창문을 열고 날아가고 싶당. AM 11:36
툴툴툴.. 우울증이 도졌다.. 히키코모리놀이 하다가 예쁜옷 몇벌 질렀더니 급방긋! ㅋㅋ 조낸 단순해. 자, 이제 알바만 구하면 된다! AM 11:30
16
Oct 2007
왜 내가 일어날때는 항상 깜깜할까.. 태양을 피하고싶은건 아닌데, 태양이 날 피하나? ㅎㅎ 근데 해뜨면 졸려.. 어떡해 ㅠㅠ AM 02:12
14
Oct 2007
아 햇살이 싫도록 좋아 증오하는 이모네 고양이 미미랑 이쁘게 산책가야겠다~ 숑숑~ 근데 춥다 ㅠㅠ PM 02:14
13
Oct 2007
훌쩍. 훌쩍. 바람이불어너없이도잘할거야절대울지않을래사랑이다그런거지뭐 바람이불어너없이도난괜찮아하늘이정해놓은내사랑은니가아니래 바람아너닮은사랑은싫어스치듯지나지만그런사랑은싫어 PM 12:22
11
Oct 2007
더 사랑하는거 그렇게 나쁜건가요? 그렇게 그대에게 못할짓인가요? 나 혼자 남게지게 버려두지 말아요. AM 12:57
사랑이 떠나가는 느낌. 너무 아프다. 아프다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까맣게 타들어간다. AM 12:53
난 감춰도 다 티나나보다. 완전 바보다. AM 12:44
10
Oct 2007
가을이라 그런가 괜히 눈물이 난다. PM 11:00
쓰읍춥다체온이그립다차라리추움이이모든추억까지얼려버렸으면좋겠다 PM 10:06
“사랑 지나고나면 아무것도 아닐 마음의 사치~” 라고 떠들던 김윤아도 시집은 갔다. 그것도 의사쌤에게. 이지랄. PM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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