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잉의 법칙'을 충실히 따라주던 옛 남친들. 그 중 한명이 다시 연락을 해왔다. 잘 살고 있는 줄 알았는데 많이 힘들어하더라. ▷ 헤어지고 난 다음 친구로도 지낼수 있나요?
따뜻한 품이 그립고, 다정한 말 한마디가 그립고, 사랑을 가득담아 날 바라봐주는 눈빛이 그립다. 뭐가 이렇게 어려운걸까. 그깟 사랑따위 뭐가 이렇게 어려운걸까. - 아무리해도 사람을 믿을수가 없는 망가져버린 내 영혼. 그래도 '나를 떠나지마요'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풀었더니 한달만에 경악할만한 몸무게가 되었다. 주말에 고향에 갈 생각인데 구박하실 어머니 모습이 눈에 선하다. ▷ 내 하구이미지는. 153 초미녀 이미지. 지못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