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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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Feb 2010
느낌

아 진짜 사정 제대로 알지도 않고 개념없이 지 말만 맞다고 댓글다는 꼴이 가관이네. 오후 6시 40분

12
Jan 2010
느낌

전화를 걸고 싶은 맘을 간신히 억누르고 있다. 이럴 땐 텔레파시라도 통한듯 너에게서 전화가 와주길 바라는 헛된 꿈만 꾸역꾸역 삼키고 있다. 오후 11시 20분

11
Jan 2010
느낌

누구보다도 연애가 하고픈데 누구보다도 연애가 무섭다. 누구보다도 외롭지만 누구하고도 함께할 자신이 없다. - 근데 다들 '니가 그리 여유부릴 나이가 아냐.'라며 압박해. ㅜㅜ 나 언제 이리 나이먹었니. 흑. 오후 12시 10분

느낌

이전의 나는 참 강아지같던 아이였다. 길들이기도 쉽고 가까워지기도 참 쉬웠지. ▷ 그랬던 내가 이젠 고양이같은 여자라는 말을 듣고 산다. 오전 12시 52분

21
May 2009
생각

하루종일 민폐의 여왕모드. 술이 웬수지. 웬수. 오후 9시 8분

20
May 2009
느낌

왜 살은 쪘으면 하는 곳만 빠지고 빠졌으면 하는 곳만 찔까? ▷ 오늘도 이 딜레마에 시달리며 고통스러운 마음으로 술약속을 잡는다. 오후 5시 27분

19
May 2009
느낌

늘 그래. 평소엔 사람들이랑 약속도 잘하고 시간도 남아도는데 막상 술이 고프고 사람이 고프고 수다가 그리울 땐 약속도, 시간도, 돈도 없다. - 회사는 내게 인센티브로 술을 내놓아라!! 엉엉. 오후 8시 41분

18
May 2009
느낌

역시 여길 버릴 수 없구나. 정말 어디에라도 말하지 않으면 머리와 가슴이 뻥-하고 터져버릴 것만 같아. ▷ 반갑다. 이 곳. 오후 6시 6분

10
Sep 2008
느낌

기분이 미친년 널뛰기 하듯한다. 젠장. 난 아직 덜컸나보다. 오전 2시 5분

9
Sep 2008
느낌

'아잉의 법칙'을 충실히 따라주던 옛 남친들. 그 중 한명이 다시 연락을 해왔다. 잘 살고 있는 줄 알았는데 많이 힘들어하더라. ▷ 헤어지고 난 다음 친구로도 지낼수 있나요? 오후 9시 48분

생각

요새 연하들이 왜이렇게 귀엽고 이쁘지? '누난 너무 예뻐' 노래 들으며 어깨 들썩들썩. '우결'의 쌍추커플보면서 부러움에 몸서리치고. ▷ 얘들아. 누나한테 오렴. 해치지 않아요. 오후 7시 34분

느낌

뭐든 안쓰면 무뎌지기 마련. 글쓰는 감이 사라졌어. 이건 뭐 쓰는 글마다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흑.(털썩) 오전 12시 33분

8
Sep 2008
느낌

옛날에는 삼시세끼 꼬박꼬박. 얼마전까진 브런치. 이젠 브런너(breakfast + lunch + dinner)의 생활화. 오후 9시 29분

생각

시간이 지나면 뭐든 변하기 마련. 지난 5달간 나를 둘러싼 환경도, 관계도, 하물며 미투도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데 게으르고 나태한 내모습은 변하지도 않고 그대로구나. 오후 4시 30분

23
Apr 2008
생각

'아잉 캐릭터 완전 막장이예요 ㅋㅋ'란 소리 들었(…) 그러고보니 최근 글들이 하나같이 &%#^@&. 요새 질풍노도의 시기라 그래요. ㅋㅋ 오전 11시 46분

느낌

모질어졌다. 계속적인 그의 문자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당신은 왜 날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가. 사랑은 일방통행이 아니다. 당신이 그 감정에 충실한만큼 나역시 내 마음에 충실하고 싶을뿐…..휴대폰이 보기도 싫어졌다. 전화도, 문자도 모두 싫어졌다. 오전 2시 46분

11
Apr 2008
느낌

연애가 싫은데, 사람이 무서운데, 사랑하기 겁이 나는데, 마냥 자유롭고 싶은데, 그래도 내 마음 한 구석 가슴떨리는 사랑을 하고 싶다는 욕구를 누를 수가 없다. - 딜레마. 딜레마. 숨이 막힌다. 오전 2시 28분

10
Apr 2008
느낌

따뜻한 품이 그립고, 다정한 말 한마디가 그립고, 사랑을 가득담아 날 바라봐주는 눈빛이 그립다. 뭐가 이렇게 어려운걸까. 그깟 사랑따위 뭐가 이렇게 어려운걸까. - 아무리해도 사람을 믿을수가 없는 망가져버린 내 영혼. 그래도 '나를 떠나지마요' 오전 1시 44분

26
Mar 2008
알림

범스님이 2222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2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전 2시 35분

25
Mar 2008
느낌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풀었더니 한달만에 경악할만한 몸무게가 되었다. 주말에 고향에 갈 생각인데 구박하실 어머니 모습이 눈에 선하다. ▷ 내 하구이미지는. 153 초미녀 이미지. 지못미.. 오후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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