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0
Feb 2012
book
유명한데 안읽고 버텼다. 서점에 갔더니 다시 나온 키친 표지가 이뻐~ 그래서 읽음.. 소녀감성돋는 내용. 그닥 어른스럽지도 않고 초현실적. 읽는 내내 고등학생으로 돌아간 것 같았다. 9 hours ago
8
Feb 2012
주말엔 제닥에서 내 근처에는 잘 안오는 고양이들을 보며 행복하게 카레라이스 먹고 싶다…… PM 06:23
7
Feb 2012
movie
4
Feb 2012
카페베네왔는데 눈을 어디로둬야할지 모르겠다. 내 시야에서 사라져버렷! 하필 딱 보이는 자리ㅠ PM 04:20
2
Feb 2012
과인은 이 나라 조선의…;ㅁ; PM 10:30
하이킥 왜 이렇게 달달하니… PM 07:58
28
Jan 2012
오늘 롤러코스터타는 기분 PM 04:11
27
Jan 2012
도움!!!! PM 09:58
19
Jan 2012
아….진짜 오늘은 날이 아닌듯 PM 07:43
17
Jan 2012
미국 컴퓨터 역사 박물관이라니!! 블쟈 다음으로 가보고싶다… PM 10:04
10
Jan 2012
만파식적을 다오. PM 02:28
8
Jan 2012
book
미역국같당. 술술 들어간다. 쉬움. 반쯤읽었다……… PM 08:02
book
시작부터 울적하노. 읽을까말까 고민될정도로;; PM 08:01
우유 간만에 먹었는데 역시 비릿하니 맛이 없고 PM 07:56
7
Jan 2012
me2photo
입구에서 기다림 신대방역으로 바로 가는 마을버스 동작5 PM 03:45
6
Jan 2012
엄마인지 아빠인지 아무튼 큰 펭귄 곁에서 기대서 포근함에 눈을 사르르 감는 아기펭귄이 너무 귀엽당.. PM 11:14
2
Jan 2012
세계는 지금 이집트 이야기 나온다. 난 정말 세계를 모르는구나. GDP 이런것만 보지말구 속속들이 제대로 알고파.ㅠ PM 08:42
1
Jan 2012
서울 추워ㅠㅠ PM 10:48
옆좌석에 앉은 갈색머리 소년은 뒷편에 앉은 가족들의 음료수를 익숙하게 챙긴다. 그리고 스마트폰으로는 평균연봉 기사를 확인ㅠ.ㅠ PM 09:24
28
Dec 2011
페북에서 싫어요 혹은 완전 좋아요 버튼을 유료로 팔면? AM 12:36

Follow RSS 루카쨩 is sharing 4,033 stories with 240 people since June 26,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