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시선집중 박래군(용산참사진상규명위원회) 인터뷰 “4년 동안 공사가 중단돼 있었다고 한다면 그렇게 강제진압으로 무리한 진압으로 서두를 게 아니라 3년 동안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 노력했다고 한다면 어떤 해결책도 만들 수 있었을 걸로 보거든요.” mp3 / 인터뷰12/02/09 20:25pm
와우의 스킬을 이용해서, 무스로부터 여동생을 구한 노르웨이 소년 이야기. '도발' 을 시전해서 무스의 관심을 자기에게로 돌린 후, 와우 레벨30에 익힐수 있는 '죽은 체 하기' 기술을 사용함. 안움직이는 소년에게 흥미를 잃은 무스는 사라졌고, 소년은 무사귀환.
12/01/17 14:39pm
'인터넷 안에서 커뮤니케이션은 쓰기(표현)에 대한 결과만 반영된 것이다. 표현(읽기) 분석은 불가능하다. 또한 네트워크 성향에 따라 격하게 달라지기도 한다.' - 라는 말을 보았는데, 부분적으로는 동의. 댓글 0, 미투 0에 대한 고민과도 연관이 있네.
11/06/01 18:20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