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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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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Aug 2009
넌어쩜그렇게끝까지뻔뻔 PM 12:15
20
Aug 2009
내일이다ㅎ드디어ㅎ그럼게길고지리했던일들이끝을향해달려가고있다ㅎ다끝난후에나어떻게견뎌낼지조금은두렵다 PM 01:22
5
Aug 2009
뭔가다짜증나고맘에안들때가있다ㅎ겉도는기분ㅎㅎ너무싫다ㅠㅠㅠㅠㅠ AM 10:45
29
Jul 2009
너 …하잖아 라고자신있게내게말해줄수있는사람 그말들이나도미처깨닫지못하던모습이란거 누구보다날잘아는사람 AM 09:33
28
Jul 2009
이제끝이라생각하며다지워버렸을때다시시작됨을알수있었다 많이달라졌지만아직도난잘모르겠다 어디까지가진실인지 PM 12:21
23
Jul 2009
이렇게 조금만 더 마음이 평온해지길 바래 AM 08:36
22
Jul 2009
길들여진다는거 참으로 무서운일이다 이짧은만남에무슨 사랑이 그리 남았겠는가 그럼에도 오늘이될지 내일이될지 모르는 끝이라는 시간이 두려운건 어느새 내생활의 일부처럼 익숙해진 존재와 앞으론 더이상 만날수도 연락할수도 없게된다는 것이다 그이기때문이아니라 익숙해진 내 일부를 … PM 04:19
17
Jul 2009
그를갖지못해슬픈게아니라그를통해확인받던내존재가무너졌다는것이슬픈것이다 AM 07:46
13
Jul 2009
즐겁게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왜이렇게 어려운일일까ㅡ AM 11:57
더 솔직해 지는것과 그것에 대한 두려움 난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AM 08:29
12
Jul 2009
그때 그 아이들은 뭘 하며 살고 있을까 - AM 11:00
11
Jul 2009
여자의직감은 항상 옳을까? PM 03:30
그냥 좀 짜증나게 하루를시작했다ㅠ 얼른 몰입할 취미가 생겼으면 좋겠다ㅠ AM 11:13
연락 바랍니다 AM 11:06
미투데이 시작! :) AM 10:38
lucent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AM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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