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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4
Sep 2010
이제 나이 먹어가는게 몸으로 느껴지는군. AM 01:13
25
Aug 2010
어익후 1년동안 미투데이의 존재를 잊고 있었더니. 다 잊어먹었다 ㅠ PM 11:34
6
Jul 2009
토요일에 홍대 NB는 갈곳이 못된다. PM 11:45
30
Jun 2009
한번 싹 훑어봤는데 작년에 같이 활동했던 친구들이 많이 없어졌다. PM 06:19
28
Jun 2009
RESTART~ AM 12:42
24
Dec 2008
오랜만에 만난 누나한테 들은말. “ 너 왜 이렇게 팍 늙었냐!” AM 02:00
20
Dec 2008
꺅 토요일이닷!!! PM 03:04
18
Dec 2008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춥습니다. PM 07:59
17
Dec 2008
간만에 미투데이를 하니까 같이 하던 사람들이 많이 안보인다… AM 01:00
16
Dec 2008
오세 땜에 잠시 컴백. PM 07:58
24
Aug 2008
슬픕니다.ㅠㅠ PM 03:54
23
Aug 2008
저는 내일 토익입니다. 하지만 이러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내일 시험 못봤을때 위안거리로 삼기 위해서죠.흐흐 PM 08:49
야구 오늘 꼭 이겼으면 해요!! 화이팅. PM 06:32
22
Aug 2008
이제 방황을 마치고 미투데이로 돌아옵니다. PM 07:35
21
Aug 2008
저는 눈이 큽니다. PM 06:05
오세 따라서 저도 공부합니다 AM 11:27
18
Aug 2008
요즘 의외의인물이 공부를 하겠다고 한다. 말려야겠다. PM 03:38
15
Aug 2008
기분좋은 연휴입니다.크크크 PM 02:13
14
Aug 2008
적절한 222 AM 02:22
요즘 더워서 그런지 잠자고 일어나보면 이상한 데에서 자고 있는 날 발견한다. 어제는 화장실 앞에서.. AM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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