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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절부절 못하는 마음에 두서없이 쓰다보니 이상한 글이 나왔네요… 블로그를 가지고 계신 미투분들 자신의 블로그에 미투를 달아보세요;;;
오후 11시 53분 (Seoul)
흑 이런 캐난감한 글도 블로그에 뜬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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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을 보니 제가 블로그를 하면서 처음 악플을 받았을 때가 기억나네요. 물론 제가 그때 받은 충격은 스윗양이 받은 충격과는 비교가 안될테지만 말입니다.
오후 11시 23분 (Seoul)
커플염장이 보고싶단다 돌아오면 좋겠지만 돌아오지 않아도 할수없지 단, 이번일로 고3생활에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작년 고3을 힘들게 보냈던 본인의 바램입니다 라고 전해주면 고맙겠어 타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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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장어랑 돼지오겹살 먹고 널부러져 있습니다~_~ 사진은 집에간 뒤에 올리겠습니닷ㅋ
오후 8시 57분 (Seoul)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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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작으면 누님께서 안 신겠다고 하는 신발도 신을수 있습니다;;;
오후 6시 28분 (Seoul)
흑흑 나도 신발 사고싶다구요 어쨋든 쌔신발 생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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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남친의 장점 : 돈이 많아서 뭔가를 사온다… 오늘은 수박이로군요
오후 6시 11분 (Seoul)
단점은 소심하다는거 하지만 수박으로도 나의 수고에 비하면 아주 작은 수준이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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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누나는 남친을 집까지 끌고오겠다고 해서 나를 이렇게 분주하게 만드는가
오후 5시 53분 (Seoul)
옷 갈아입고 머리 빗고 마루 치우고 등등 그나저나 왜 집에 오는거지 밖에서 둘만 있는게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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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 / 1989.12.9 / 스무살 / 정신연령은 10대 / 대1 / 재학생 / Rh+ O형 / 235mm / 경기도 부천 / 한 초딩의 과외선생 / 마케팅 준비중 / OLIVIA의 광(?)팬 / 문화생활 좋아함 / 사진찍기 좋아함 / 구속과 억압을 싫어함
오전 11시 53분 (Seoul)
자기소개 여고생들 따라하기 부천 클럽 만들까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