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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형 12월 사교성이 모자라고 겉으로는 강인해보이나 그렇지 않다. 자포자기가 빠르고 여린심성을 가졌다. 실패가 두려워서 수동적이고 소극적이어진다. 사소한 일을 크게 부풀려 걱정을 한다.→맞는게 없군요
오후 6시 35분 (Seoul)
실제론 사교성은 그저 그렇고 겉으로 강인해 보이지도 않고 자포자기가 빠르면 블로그 물고 있지도 않고 여린심성을 가졌으면 이미 백번은 더 울었을테고 실패가 두렵고 소극적이라면 일을 벌리지도 않고 사소한 일을 크게 부풀리는 일따위 기우라고 생각하고 아예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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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에서 노래나 들으며 책읽고 글좀 쓰려고 하는데…
오전 11시 11분 (Seoul)
일을 안하니까 재미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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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들어왔는데 벌써 본인의 비투 카운터가 1912라니…
오전 9시 41분 (Seoul)
말도 안되 이건 음모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