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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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발표 준비 끝내고 이제 취침~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오전 5시 48분 (Busan) by 쏘울군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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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지금 일어나다니!!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오전 5시 15분 (Seoul) by Li+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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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들어본 노래 중 최고의 노래 제목은 뭐니뭐니해도 'Our Lawyer Made Us Change the Name of This Song So We Wouldn't Get Sued' 가 아닐까 싶다ㅡㅡ;;;;;;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오후 3시 34분 (Montreal) by Hyun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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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내머리부터 해결해야겠네.. 두통약좀 사놔야겠네.. 그 많던 두통약이 다 어디갔지..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오전 3시 51분 (Incheon) by 아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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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가 정말 엄는거냐 아님 .. 뭐냐 너- _- 너 아프고 힘든데 나보고 어쩌라고 자꾸 징징거리냐!! 자네 자꼬 이러면 친구의 관계마저 깨진다네- _-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오후 2시 41분 (New York) by ஐi_am_ariஐ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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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무뎌져가네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오전 3시 22분 (Seoul) by 서정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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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자신의 속도로 천천히 걷다보면 안 보이던 것도 보일텐데 말야…”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오전 3시 18분 (Daegu) by 권바다 ... / .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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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Neo. Run.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오전 3시 14분 (Gyeonggi) by 트리니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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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꿨다. 조금 더 열심히 하려고 한 일이 오해를 사서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 꿈을. 왜 누군가들은 나란 사람을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고 겉모습만으로 모든건 판단하고, 난 널 이해했다 라고 오만한 생각을 하는건지.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오전 2시 51분 (Busan) by 김태우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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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하판 분리하여 사망시켰던 클릭스.. 하루 반만에 말짱히 재림하시다. 히힛! 돈 굳었다.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오전 2시 30분 (Seoul) by 208 ,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