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일단 발표 준비 끝내고 이제 취침~
악, 지금 일어나다니!!
지금까지 들어본 노래 중 최고의 노래 제목은 뭐니뭐니해도 'Our Lawyer Made Us Change the Name of This Song So We Wouldn't Get Sued' 가 아닐까 싶다ㅡㅡ;;;;;;
…그전에 내머리부터 해결해야겠네.. 두통약좀 사놔야겠네.. 그 많던 두통약이 다 어디갔지..
눈치가 정말 엄는거냐 아님 .. 뭐냐 너- _- 너 아프고 힘든데 나보고 어쩌라고 자꾸 징징거리냐!! 자네 자꼬 이러면 친구의 관계마저 깨진다네- _-
하루 하루 무뎌져가네 ♬
“좀 더 자신의 속도로 천천히 걷다보면 안 보이던 것도 보일텐데 말야…”
Run, Neo. Run.
꿈을 꿨다. 조금 더 열심히 하려고 한 일이 오해를 사서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 꿈을. 왜 누군가들은 나란 사람을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고 겉모습만으로 모든건 판단하고, 난 널 이해했다 라고 오만한 생각을 하는건지.
상, 하판 분리하여 사망시켰던 클릭스.. 하루 반만에 말짱히 재림하시다. 히힛! 돈 굳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