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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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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l 2010
어이~ 내 앞에서 어디 모텔 들어갈까 어정대며 길 막고 운전하는 아자씨!! 내가 소시 적에 좀 다녀봐서 아는데 모텔 다 거기서 거기야. 길 막지 말고 빨리 들어가 응? 바빠 죽겠는데 길 막고 어슬렁대고 난리야. 눈치보지 말고 확 들어가!!! PM 10:10
딱 30분만 낮잠을 즐기자. 아후~ 졸려. PM 03:56
저도 이만 물러 나겠습니다. 요즘 뜸하고 있었는데 오늘 말을 너무 많이 했네요. 모두들 편한 밤 보내시길. AM 02:26
나 기타리스트 김광석님 앨범 듣고 있는데 자다 깬 큰아이가 오더니 뽀뽀해주고 갔다. 사랑스러운 아이. AM 01:56
28
Jul 2010
아침부터 열나게 일하는 중. 비가 온다. AM 10:03
큰아이 터치에 구글어스로 세계여행 중. AM 12:43
27
Jul 2010
아아~ 강추!!! RT i9oo님: ㅋㅋㅋ RT dudoong00님: 이명박 “인셉션”해줄 추출자를 구합니다. 인셉션할 무의식은 “사퇴하고싶다” 돈은 얼마든 국민성금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PM 10:14
제가 사는 동네의 조금 전 하늘입니다. http://twitpic.com/2943kt PM 07:56
MB가 대기업에 화났다는데? 퍽이나. PM 06:41
이정도는 되야지~ ㅎㅎ RT Chaste_tykim님 ShesMD님: 어! 오우~! 잘 누워있는 사진발견 - 코너링 이정돈 해줘야~ http://twitpic.com/293fw8 #krider PM 06:25
우리가 정치인을 뽑을 때 절대로 피해야 할 인간들이 소위 엘리트 코스란 걸 밟은 애들이다. 그들은 절대로 다수의 노동자나 농민이나 서민의 삶을 모른다. 삶을 모르는데 무슨 정책이 나오겠는가? PM 01:56
으흐흐흑 RT namhoon님: 전세계가 울었다! 으흐흐흑 RT ACEK98님: 머리야.. 작아져라.. 응?” AM 09:43
바이크 카페를 한번씩 둘러보고 매물들 보고 침도 좀 줄줄 흘려주면서 난 자야지~ 정말이야~ 미소금융인지 햇살론인지 이자가 쌌다면 아마 빌려서 바이크 샀을 걸. 그래~ 요즘 난 바이크에 미쳐있어. AM 01:29
다시 말하자면 학자금 대출이나 서민금융이라는 프로그램을 개발한 놈들은 하층민의 삶이 어떤지 학자금 대출을 받아야만 대학을 졸업할 수 있는 이들의 삶이 어떤지 모르는 놈들이다. 오늘 육천 얼마로 황제처럼 살았다는 국회에서 내 세금 받는 어떤 놈처럼. AM 01:12
내 보기에는 아무리 봐도 은근한 광고이고 자랑이며 세상사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친구일 뿐인데 여러 분야에서 인정 받나 보구나. 게다가 사업도 잘하나 보구나. 그래도 나는 보기 시러요. 그래요. 나 자격지심 있어요. ㅎㅎ AM 12:26
26
Jul 2010
수능영어에서 어법 문제는 단 2문제이고 결코 어렵지 않게 출제되지만 학교 현장에서 나이가 있으신 선생님들은 지문 3개로 50분 수업을 하신다. 내가 20년 전에 들었던 방식 그대로. 그러니 아이들에게 철저히 무시 당한다. 철저히!! PM 09:56
오늘 처음 수영 강습 다녀와서 온갖 엄살은 다 피우는 두 딸들 데리고 밥 먹는 중. PM 06:28
나이 꽤나 처먹고 혜시기처럼 살기도 참…. 아! 한 더있지? 변듣보라고…. AM 12:26
나는 두산 박용만 회장에게 어떤 호감도 악감정도 없다. 중앙대 문제는 내가 알기론 박용만 회장의 회사와는 관련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트윗하시는 분 중 가끔 그에게 어떤 코멘트를 요구한다. 형제이지 않냐고? 음~ 글쎄… 친하지 않은 형제간이겠지. AM 12:11
25
Jul 2010
사실이라면 남편이 개새끼군요. RT JoongHoKim님: 양심이 집나갔나봐요 RT Lawyer_KOREA님 RT JeongE님: 남편이 글올려보랍니다..친정올케장례식에 꼭가야하는건지 말건지로 http://j.m… http://dw.am/L52er PM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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