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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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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leenook2000님 ㅎㅎ 그렇게 되는 건가요? ㅎㅎ 워낙에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하셔서리…. 깜빡 잠이 들었다 깼네요. PM 11:12
leenook2000님 제가 숙면엔 약한데 아침마다 시원하게 한판 내리는건 잘합니다. ㅎㅎ 커피 마시면 안되는데 그래도 한잔 내려 마셔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밤 되세요. PM 11:12
leenook2000님 요즘 팔불출이 대세!! ^^ 스타베스님은 여전하던데요. 다행히 담배를 많이 줄였더만요. PM 08:42
둘째의 기말시험 결과가 나왔다. 시험시간에 너무 긴장을 했니 어쩌니 하면서 엄살을 부리더니 점수가 잘나왔다. 둘째는 극적 긴장감을 어떻게 하면 만들 수 있는지 본능적으로 안다. PM 08:22
leenook2000님 프로그래밍 도전까진 아니고 뭐…. 공부가 좋아서 좀 하는거죠. ^^ 저 사실 암것도 몰라요. 그래서 머리 싸매고 책 보는 중입니다요. ㅎㅎ PM 05:55
pfcolor님 자네가 벌써 그러면 어쩐단 말인가? ㅎㅎ 일단 원하는 대학을 가시고 한번에 열다리 연애도 해보시고 그리 하시게나. ^^ 꼭 기억하시게 한번에 열다리!!! PM 05:55
집 도착. 수업 시작할 예정. 책이 도착해 있다. “시작하세요. 아이폰 프로그래밍” 평생 책 읽으며 살려면 열심히 벌어야 한다? 음~ 딜레마여~ ㅎㅎ PM 05:32
좀 전에 집에 오는 길에 딴에는 멋지구리하다고 튜닝한 젠쿱이 빗길에 몇바퀴를 돌며 사고가 나는 장면을 바로 뒤에서 목격했다. 잚은이들…안죽은 걸 다행으로 알게나…그리고 후륜구동은 빗길에 특히나 조심해야 한다네. 칼질할 때 내 조마조마했다네. PM 05:32
jaymyung님 제가 생각해도 신기합니다. 목이 터지지 않았더라면 저도 대리운전을 불렀을지도. 여전히 운동은 빡시게 하시나 봅니다. PM 03:12
부산 수채화 형의 화실에서 잠시 대피 중. 무거운 마음. PM 03:12
오랜만의 모임을 마치고 귀가. 술 한 방울 안마시고도 기분 좋다. AM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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