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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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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8, 2009 다음날
18
Apr 2009
티거네 학교는 CC로 목록 되어있다는 말에, 진심으로 카이스트에 가고 싶어진 1人 PM 11:51
밤에 테러대상을 몰색하면서, 어쩐지 언니들에게는 못하겠다. 이밤에 갑자기 전화가 왔는데 여자애라서 실망할 것같다는 두려움이 있다.(….) PM 11:07
산책을 부르는 밤 PM 10:29
1회용 교통카드 보다 토큰식이 나을듯 싶은데 PM 06:18
하지말라는 언제나 하고 싶어지는 걸 PM 05:10
미안해요 PM 05:02
왜 가장 중요한 건 기억나지 않는 걸까 가장 아름다운 건 기억나지 않는걸까 그 눈빛 그 표정 그 손길…. 내 기분조차 기억나지않아 PM 04:52
보통 나의 경우는 애기가 날 예뻐해 주는듯(….) PM 04:08
friend
오늘 구경간 Carlspire는 굉장히 열심히 바빴습니다. 구경하면서 과 열심히(?) 공부를 하였습니다. AM 01:02
(조심) 아. 안녕하세요 꽃띠앙님 미친의 포스팅에서 미친이 미친을 소개.. 뭐라는거야 하여간 “친구소개”로 쓰여진 글에서 아이콘을 누르면 친구정보가 나와야하는데 새탭이 뜨면서 아무것도 안나와요! AM 12:46
아. 생각났다. 범 AM 12:27
민트! 이 옷 안작아 이뻐/ㅅ/ AM 12:17
달콤한 사람과 통화하고 싶었는데, 달콤한 사람이 없어서 이거들으면서 뚜벅뚜벅 걸어왔습니다 *-_-* AM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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