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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6,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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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오늘은 푹 잘자고 청소하고 하루종일 컴퓨터하고… 약간의 과제도 하고… 엄마아빠랑 공항칼국수도 먹고… 청년실험실장님이랑 산책도 하고 훗쇼오빠랑 통화도 했다! PM 11:53
다음주 금요일 일정 : 5시까지 근로를 한 후 강남에가서 '누구라도'만나고 9호선타고 집에오기 PM 11:32
KTF-Anycall(2년) → SKT-SKY(2년)→LGT-CYON(???) PM 11:21
만원이상 남은 메세지 요금이라던가 아직 많이 남은 데이터 요금이라던가 조금 신경쓰이긴 하지만 가입비 면제라 상관없어 PM 11:19
동네미친 청년실험실장님과 함께한 우장산 산책! 두바퀴 반 돌고 집에왔으니까 한 5km 걸었대요< PM 10:39
마주보는 나무 사이로 보이는 님이 너무 아름다워 적당히 시원하고*-_-* PM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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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어 수박향기 편을 보면 대부분의 사람은 평생 자기 자기 기점(집)의 10km 반경을 벗어나지 않는다고 한다. 나는 충분히 비범한 삶을 살고있다. PM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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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칼국수 PM 07:37
집 밖으로 안나가려고 했는데 집에돌아오는 엄마가 아빠가 공항칼국수 사준댔다고 픽업해가게 나오래ㅋㅋㅋ PM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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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끝! 나름 인테리어 PM 05:40
Though hope is frail It's hard to kill PM 05:05
리드미컬하게 발걸음을 옮기며 당신의 눈을 바라보고 싶어 그대 주변을 벗어날 듯 말듯 그렇게 같은 곳을 향해 걷지 PM 04:14
서정은 유비쿼터스. 날이 가면갈 수록 우리 아들이랑은 누가 보면 애인같은 사이. 내사랑 . 어쩐지 날 늘 걱정하는 RedBaron엄마. irc에서 날 기다리고 무럭무럭 자라라고 말해주는 키위양언니. 가끔 전화하는 Carlspire. 적당히 투정에 앙탈하는 치한. PM 03:13
생각해보니 오늘 공휴일이잖아? PM 02:25
김꼬마포로리랑 놀려고 했는데 아침에 엄마랑 아빠랑 등산가면서 “찬미야 택배올 거 있어” 그래가지고 나가지도 못하고 탑레이님은 막 막둥이 사진 찍어 올려가지고 설레이게 하시고T_T 투덜투덜.. PM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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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jeong 님으로부터 감염되었습니다. PM 01:56
맘은소년 오빠의 이 마음 이해할 수 있을 것같아 PM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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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seojeong 님으로부터 감염된건 아니라능! PM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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