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27, 2009 다음날
27
Jun 2009
뭐지 저 미묘한 모자이크는 PM 11:42
friend
요즘 날 벤치마킹 중이라던 귀여운 아가씨*-_-* PM 11:16
movie
어제의 득템 2. 서정이 놀러오면 봐야지. PM 09:45
movie
어제의 득템 1. 두근두근두근 PM 09:44
아까 낮에 칼스피어가 영상통화로 보여준 제주바다는 나에게, 가출 의지를 더더욱 높여주었다. PM 08:27
순식간인걸, 일주일 PM 08:18
심지어 우리집 앞인데? PM 06:59
우리동내잖아 ㅋㅋㅋ PM 06:56
점심도 먹었고…이제 뭐하지 PM 02:32
아주 사적인 긴 만남 PM 01:52
글세 난 언제나 맨정신이라고 AM 02:31
자기전까지 모바일미투 휴.. AM 02:19
팬클럽 특전: 내 전화번호 AM 01:51
당신이 을 좋아하는 건 당연하다.” — 마틴 루터 킹 주니어 AM 01:41
따듯한 품 달콤한 목소리 꿈같은 현실 놓을 수 없는 손 AM 01:33
사실 우리 친할머니는 츤데레다. 그래서 직선적인 대화에 익숙한 우리 엄마는 매우 힘들어했다. 우리엄마는 나랑 대화하는 것도 힘들어한다. AM 01:00
friend
내 팬*-_-* AM 12:45
써먹어 보고 싶은데 딱히 할말이 없어” — 존 레논 AM 12:41
나에게 당신은 당신에게 나는 AM 12:31

Follow RSS 달달달 is sharing 15,460 stories with 500 people since June 12,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