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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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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8, 2009 다음날
8
Aug 2009
한걸음 물러나야지만 보이는 것이 있으니까 잠시 기다리는 것 뿐이지 도망간 건 아니야 PM 11:57
오다기리 탑오빠 내가 왠만하면 클레임 안거는거 알아요 몰라요. 내가 지금 일주일 넘게 소환글 연결하면 미투로 안넘어가서 화나있는거 알아요 몰라요. 소환글 왔다고 좋다고 연결버튼 눌렀는데 오즈라이트 메인화면만 떠서 쓸데없이 내위치나 확인한거 알아요 몰라요. PM 11:40
88년 8월 8일에 태어났다는 (나는 누군지 모르지만) 엄마친구 딸 ㅅㅎ씨, 일년에 한번 듣는 얘기지만 올해는 왠지 좀 만나서 친구하고 싶다는 생각이든다. 중국 갑부에게 시집가면 여왕급 대우를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아가씨 PM 11:33
입추도 지났겠다. 이제 슬슬 3/4분기를 준비해볼까나 PM 11:29
대체 살은 어떻게 빼는걸까 PM 09:09
대풍이 어쩔ㅋㅋㅋ PM 08:48
드라마 끝나고 좀 걸을까 PM 08:01
무도 남자만있다ㅋㅋㅋ 좋은데ㅋㅋㅋㅋ PM 06:58
정남씨 귀여워ㅋㅋㅋ PM 06:41
미투포스팅 블로그로 넘겨서 여행기좀 쓰려고 했건만 보내는게 어디있지(…) PM 06:06
의외로 정이 많다. 다만 표현이 격하다. 극상이거나 거칠거나 화를 내거나 아무말 안하고 모른 척하거나, 여과없이 내질러버린다. 솔직하다고 변명하지만, 스스로는 아직 내가 덜 여물었다는 것을 잘 알고있다. 사과의 연속이지만 쉽게 그만두지는 않는다. 사랑하기 때문이다. PM 05:27
book
여자가 자신의 속마음을 이야기 한다는 건, 사실을 밝힌다는 건 이정도는 되어야지 PM 04:44
혹 다음에 또 제주에 가게 된다면, 꼭 서귀포쪽으로 가봐야지, 한라산은 우리아빠가 20년전에 날 업고 갔다는 평평한 초원지대 영실쪽으로 가야지, 그리고 맹생님께 제주말을 배워가야지! PM 03:26
Naple형 나 다리가 나무너무아파 홍대까지 갔다가 죽을것같아 흑흑 PM 01:10
비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 AM 03:07
마사키군 이제 오다이마가나요?(틀려) AM 03:01
참 그러고보니 내가 물어본다는 걸 깜박했네 섭카츄님 토큰 왜주신건가요?; AM 02:37
아참! 제주 여행예정자를 위한 한가지팁! 제주도 버스는 T머니가 됩니다. 라고 여러사람이 말해서 안심하고 갔다가 놀라지마세요 정말로 티머니'만'됩니다. AM 02:26
그러고보니 내일 약속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갸웃?) AM 02:15
평소에도 안다는 댓댓글을 마구마구 다 달았더니 어느세 2시 15분 AM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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