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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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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5, 2009 다음날
15
Aug 2009
나도 그룹을 좀 체계적으로 나눠볼까? 나이도 성별도 불확실한 미친들은 어쩌지;ㅁ; PM 09:59
더운기분이야 PM 09:31
그러니까 아웃사이더가 진실게임에 나왔을 때만해도 저렇게 안생겼었는데… PM 04:46
엄마가 집에서 책이나 읽으래∏.∏ PM 04:10
구로구민회관은 찾아가기 힘들구나 PM 03:08
지지난주꺼 무한도전보다가 움찔 님이랑 티거가 말해주긴했지만 진짜 누군지모르는 동명이인이 화면에나오니까 웃겨ㅋㅋㅋ PM 02:57
멸망 PM 02:43
우유배달사람의 발소리다! AM 04:03
눈의한계로 넬을끄고 누웠으나 잠이안와∏.∏ AM 03:50
세상에 세시잖아! AM 03:02
그런의미에서 다른사람의 주말 일정은 어떨까? 궁금하다 예를들면 꼬마라던가 서정이라던가 구라던가 어쩐지 쿄뇨는 어쩐지 일할 것같고 AM 02:41
생각해봤는데 아침에 일정이 없어서 안심하고 늦게 자는 것같아! 그러니까 오늘도 괜찮겠지! AM 02:22
온라인상에서 무섭다거나 초시크하다거나 쿨하다거나 귀엽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오프라인상에서는 “그러지마>ㅅ<” 라던가 “그만해T_T” 라던가 “휴..” 라는 말을 많이 들…. AM 01:51
그나저나 아샬님이랑 멥더소울에 맞춰서 승무에 필적하는 댄스댄스 해야하는데 AM 01:46
그러고보니 올 여름 어쩐지 아이스링크에 가지 않았다는 사실이 생각났다!!!!!!!!! AM 01:39
끼악! 방금 또 하나 줄었어 411에서 410이 되었어 AM 01:24
공개, 내 구독미친 AM 12:56
그러니까 나는 모던한 현대 야옹이-가 아니라 관대한 문화 녀성(천체?)으로서 조금 더 모른척을 할.. 수.. 해야.. 그러니까.. 그게.. AM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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