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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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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5, 2009 다음날
15
Sep 2009
비제 괜찮은데? 애들이 하나씩 벗고나와 PM 10:40
드디어 춘추등장이다 PM 10:32
비담 짱귀여워♥ PM 10:28
iron님께서 티셔츠를 두개나! 극세사 수건도!! 팬도 세개나!!명함도 예쁘게 포장해서 보내주셨어요*-_-* 진짜진짜 감사합니다. 잘입을게요♥ PM 09:58
좌측통행은 드디어 우측보행이되었고 유치원은 명칭이바뀔 것같다. PM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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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 PM 05:07
오늘 구글은 미스테리서클 데이인가? (갸웃) PM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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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이 내꺼♥ AM 10:30
너무 배가고파서 김밥한줄을 지하철에서 먹었다 내생애 손꼽히는 신속정확한 젓가락질이었다 AM 08:30
가을인데 모기에 잔득 물려서 간지러워서 못자겠어 AM 02:25
저도 이번기회에 한번 해봐야겠어요. 저랑 호칭 및 관계가 애매하신 분은 이번 기회에 예쁘게 정리하도록 해요. AM 01:48
xoxo가식걸님 저도 근성있게 소원 하나로 밀고나가기로 했어요! 이아이 잘 부탁드립니다(굽신굽신) AM 12:31
타임스퀘어하니까 생각났는데, 엄마가 경방필 VIP였어서 쿠폰북이 아주아주 두텁게 와서 당황했어 A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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