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21, 2009 다음날
21
Oct 2009
me2photo
새벽에 약속했던 인증샷을 올립니다. 이런 아이구요. 솔직히 전 있는 그대로도 충분히 쓰지만, 중앙처리장치정도 새로 박아주면 얘가 좋아할 것같아요 지금은 이러고있습니다. 잠정결정된 이름은 “디아스” 입니다. 나그네별님께서 무럭무럭 자라라고 후원해 주셨습니다. PM 11:21
한달치 울거 다 울어 버렸네 그치만 담담하게 말하기엔 아주많이무척매우 감사했는 걸*-_-* PM 10:34
만남, 나누고싶은 감사, 또 한번의 부르심, 그리고 PM 07:29
me2photo
여기 로비 비지카페 완전싸… PM 05:28
me2photo
연대 신중도 안에 있는 애랑은 또 다르네 PM 05:22
me2photo
이건 개체선택의 범위를 넓힌걸까? 선택범주의 범위를 좁힌걸까? PM 04:52
혼자가는 인터뷰의 생명은 간지다 기싸움에서 질순없어 PM 04:33
[인기미친투표] 멍충이흥섭님을 「스타일리스트」 부문에 투표 합니다. 현재 순위: 1위 냥냥님 2위 비설님 3위 Tama님 ……………more PM 03:03
CY 누나. 우는 것 처럼 웃지마” PM 02:42
실패다. 옛날에 tablo가 리드미컬한 노래 들으면서 공부하면 잘된다고 그래서 물려놨더니 집중안되.. 다 따라부르고 있어 PM 02:12
music
사실은 당신만 모르죠 PM 01:18
[인기미친투표] 김제닥님을 「의료인」 부문에 투표 합니다. 현재 순위: 1위 Feminist님 2위 정제닥님 3위 김제닥님 ……………more PM 12:18
밥을 의식적으로 천천히 먹는 건 어려운 일이야 AM 09:40
밥먹고 세수하고 나가야지(집앞 도서관으로) AM 09:16
소련군의 진격속도 초속6센티미터를 보니 한동안 절 괴롭혔던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가 떠오르는 군요. 지겨워 죽을 뻔 했는데 AM 02:26
오늘 득템한 아이템은 간지나게 사람 많을 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집은 무사합니다. 청소끝내고 나니까 상쾌하네요. AM 01:25

Follow RSS 달달달 is sharing 15,378 stories with 497 people since June 12,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