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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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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5, 2009 다음날
15
Nov 2009
조원언니오빠들에게, 일주일만에 생일 축하를 받았다. 일주일 늦었다며 되게 미안해했지만, 이건 모르겠지? 사실 오늘은 내 음력생일이라는 걸 PM 11:46
rath님이 아까 보여주신 악보도서관에서 혼자 라보엠이랑 카르멘 Act 보면서 좋아하고 있다.(…) PM 11:07
감사 PM 06:01
내 한계는 5cm인가 PM 05:50
반신반의하며 반코트입고나왔는데 안입고왔으면 울뻔했다. AM 09:31
보통아저씨 매력있어, 그런데 안다고해도,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흔치 않아 AM 03:17
book
맑고 깨끗하고 투명하고 완전하여 무겁게 내 폐 속으로 들어오는 겨울 공기가 좋아. AM 02:10
홍시님, 제가 친신한 이유는 감이 좋아서도 홍시샤베트가 좋아서도 아닌. 예쁜언니가 좋아서에요! (도망) AM 01:54
주말 한밤 중, 아니 새벽이라 효과 없을거 알지만.. 여러분 이쿄뇨와 주키메라 좀 사랑해주세요. 제가 딱히 얘네들 미투에 유난히 댓글을 많이 단다거나 자주 찾아거나 하지 않는데 계속 지지자 1위에요. 심지어 넘사벽 수준이래요T_T 여러분 (특히 예쁜언니들) 관심 좀 AM 01:38
브루펜시럽님이 보내준 '비오는 날 특별히 생각나는 노래 릴레이' 예전에 이런 포스팅을 한 적이 있지만, 요즘엔 그때 그때 달라요. 이럴 때도있고 저럴 때도있고 요럴 때도,이런 때도있고.. 마지막으로 비가올 때 생각난 노래는 유에오빠의, 아니 프로작의 내 얘기를 들어줘 AM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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