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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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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31, 2010 다음날
31
Jan 2010
어머 안개 봐 PM 11:53
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0:24
유일하달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0:22
어차피 2월에 닉네임 바꾸려고했고, 아무도 날 소환하지 못하게 하려는 심뽀로 닉네임을 '碧翼望月'로 바꾸려고 했는데, 특수문자 안된다네 PM 10:21
슬슬ㅋ사람들이 많이 들어올ㅋㅋㅋ때가ㅋ되었는데…ㅋㅋ. 한밤 중이ㅋㅋㅋㅋ아니라서ㅋㅋㅋㅋ아직인가ㅋㅋ? PM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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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가딩가 일하는 중 PM 09:09
music
오랜만에 들으니까 상큼하네 사실은 슬픈 노래인데 PM 08:49
인당 만원에서 만오천원 안밖으로 10명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분위기 좋은 장소 있을까요? 이번에 졸업하는 선배 환송식 할건데…. 못찾으면 그냥 에슐리 가려구요 PM 08:16
눈동자는 허공에 있고 입술을 굳게 닫혔으며 표정은 사라지다못해 창백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라지지 않는 기품과 아름다움이 그 젊음을 감추지 못한다. PM 08:14
말로는 못하겠으니까 노래합니다. PM 07:29
왼손에 수전증있나.. 왼쪽 귀를 잘 못파겠어T_T PM 07:10
가요프로를 백만년만에 틀었더니 희님이 나오네♥ PM 04:29
(재닥책 표지를 보던)CY: 제네럴이 뭐야? / 달: 장군, 제독 PM 04:12
me2photo
아침에 일어나서~(보노보노) AM 11:08
날씨를 가늠할 수가 없어서 옷입기 힘들어 AM 10:42
열린 마음으로 방심하다가 상처받고 다시 움추려들고 외로움에 다시 고개를 들고 주위를 둘러보고 안심하고 활짝 피고 또 다시 상처받고, 그런 것이 인생이라면 지금은 조금씩 피어날 때라고 생각해, 내 꿈의 자리를 탐색하기 보다 먼저 당신의 자리를 만들어 놓을 때 AM 01:24
좋아하는 것들을 자꾸자꾸 늘려가면. 언젠가는 당신과의 접점을 분명 찾을 수 있을 것만 같아서 AM 12:57
열심히 찾고 찾은 노래가 김세화의 '겨울이야기'었다. 동명이곡이 너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T_T 정보도 별로없고 내가 김세화씨를 아는 것도 아니고 흑흑T_T AM 12:09
music
가사는 씁쓸하지만 뮤비가 너무 귀여워 AM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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