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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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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10
아 비담님 이게 뭐야ㅋㅋㅋㅋㅋㅋ PM 11:59
무릎팍에 비담님 나오신다고 문자해주시는 애인님 PM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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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일 먹고 싶었던건 라씨였는데 찍는걸 깜박했어-랄까 이것도 먹는중에 찍은거지만(손 찬조: 파이) PM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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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차분하게 말리고 싶었는데 그냥 모글리같네 PM 06:16
작은 것(?)에 비해 비싸고 안예쁘죠 PM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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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귀 사이로 막 빠져나가.. 귀여워서 봐준다T_T PM 05:52
[미스테리] “화장을 했다/안했다”의 기준은 어디일까요? 전 보통 아에 맨얼굴이거나 로션만 바르거나 베이스+아이라이너 정도로 외출하는데요. 별차이 없… (먼산) 위샤비비언니는 '톤이 바뀌면' 한거라고 말하지만… BB크림만 바르고 외출해도 생얼인 척 하잖아요… PM 05:25
이건 웃기다기보단 슬픔… PM 05:15
푸하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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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사도 될 뻔했네 ㅎㅎ PM 02:51
택배왔다아아아아아!!!!!!!!!!!!!!!!!!!!!! 미르끼언니 내일이나 모래 가겠음! PM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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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밥하기 귀찮아서 PM 01:45
'친구들과' 가 미묘하게 바뀌었네 PM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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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해서 친구소개1-2]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 아이 자꾸 나한테 춤 같은거 가르쳐 놓고 “역시 언니는 타고난 몸개그의 달인이야”라고 감탄하며 날 가지고 놀아요T_T P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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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해서 친구소개1-1]우리는 방학 전에 서로에게 어울릴만한(이라고 쓰고 이런건 전국에서 너 밖에 못 신을 것 같은 이라고 읽는다.) 신발을 발견하면 택배로 보내기로 약속했었습니다. 하지만 내가 발견한건 고가여서 쟤가 발견한건 내 발 사이즈가 없어서(…) 실패했지요. PM 12:58
그건 이미 PMP PM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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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심심하면 1.리라하우스를 훑는다. 2.클리앙 아질게를 읽는다(..). 3. 마사키군 미투를 정주행 한다] 의 마사키군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어떻게 바주카라도 정조준해서 쏴드려야하나 PM 12:46
같은 이유로 인사이드를 가려다 택배가 조만간 올 것 같아서 안나가고 있음 PM 12:37
2010-07-21 10:03:08 서울서화곡 / 070-8805-5724 화물을 배달하고자 출발 하였습니다 PM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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