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2, 2010 다음날
2
Sep 2010
me2photo
가츠동(5000원) 양 적당 맛있는 편(단맛이 조금 있음) 돈가츠의 바삭바삭지수는 살짝 아쉬움 PM 02:25
me2photo
식미투 예고 PM 02:01
me2photo
짤렸어;ㅁ; PM 01:40
me2photo
리나즈카가 사왔는데 망고 68%에 파인애플 17%래 AM 11:53
me2photo
학교 정글화 AM 09:40
me2photo
아 깜짝이야 AM 09:31
아침부터 학부모, 동원차량기사 타원원장님 등의 전화로 불이나던 엄마는 영은유치원 자율등교를 결정하셨습니다. AM 08:14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강화도에 근접한 곳에 살고있어요 바람이 장난 아니네요 AM 08:02
열심히 학교갔는데 휴강되진 않겠지.. 랄까 인천에 갖힌 불쌍한 김곱단 AM 07:43
물고기들이 떠다녀도 이상할것 없는 창밖 AM 07:17
분명히 내 얘기 포스팅인데 모두가 혀라기언니를 이야기 하는 곳 AM 01:08
아, 떠올랐다. 오늘의 마지막 음악은 바로 너로 정했다. AM 01:05
세계에서 제일 큰 티크(나무 이름) 궁전 위만멕, 그곳을 들어가기 위해 우린 긴 치마를 덧입고 신발도 벗고 경건한 마음으로 들어갔어야했다. (그래봐야 왕비 넷에 후궁 마흔여섯명 중 예쁜 애들만 데리고 들어간 별궁이면서) 어쩐지 우린 울컥하여 경복궁도 복장단속하자고 결의 AM 12:48
오늘따라 유난히 더 많이 간질간질 두근두근 설렘설렘하게 AM 12:38
어제 빗소리는 조용조용 얌전얌전 움직움직인데 오늘 빗소리는 빗소리보다 비와 비 사이 공백 소리를 찾아야 할 것 같은 소리네 AM 12:26
그나저나 오지은씨 앨범은 언제나오는거야? AM 12:09

Follow RSS 달달달 is sharing 15,379 stories with 497 people since June 12,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