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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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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잇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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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어졌다.. 6 hours ago
아, 어떻게 하면 모두가 부러워하는 식미투가 되는 저녁을 먹을 수 있을까…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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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갈래 리턴즈 7 hours ago
초콜릿은 액정보호필름맛…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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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리고 있었군. 요츠바 흑룡의 해 스페셜!!!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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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라스 너무 좋음 8 hours ago
공부를하는데도 돈이 많이 들어가는 현실이 너무 짜증난다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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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리 업로드하고 정리하던가 해야지 (…) 12 hours ago
평양면옥 물냉면과 아비꼬 해물카레가 서로 결혼하자고 하면 난 어떻게 해야 하지…? 12 hours ago
“삼겹살이 익었는지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물론 상추에 싸 먹다보면 신기하게 다 익어 있고 그래..근데 못가르쳐줘!!!” ㅋㅋㅋㅋㅋ 12/02/12 23:51pm
그러고보니 엄마는 내가 피아노를 하길 원했었다. 하지만 초등학생땐 학원에서 졸다가 맞고 연습 안해서 맞고, 중학생땐 피아노 과외도 시도했지만 싫다고 매일 징징거려서 결국 수업 두 번만에 끝나버렸다. 그때 나는 피아노가 너무 스트레스였고 너무나 싫었었다. 12/02/13 00:07am
주말은 갔습니다 / 아아 사랑하는 나의 주말은 갔습니다 / 황금의 꽃같이 굳게 다짐한 엄청난 계획은 / 버라이어티 재방과 웹서핑이 되어 / 한숨의 낮잠에 날아갔습니다 12/02/12 22:43pm
학교가기싫다 학교가기싫다 학교가기싫다 학교가기싫다 학교가기싫다 학교가기싫다 학교가기싫다 학교가기싫다 그래도 그나마 기쁜건 카라단콘이 1주일고 안남았다는 사실이지만 어쨌든 학교가기싫다 학교가기싫다 학교가기싫다 학교가기싫다 학교가기싫다 학교가기싫다 학교가기싫다 12/02/12 22:13pm
사마귀유치원 와닿아 엉엉 ㅜㅜ 개콘은 왜이렇게 슬픈겨 …ㅋㅋㅋ 12/02/12 22:2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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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쥐 12/02/12 20:3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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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소린가 했네 12/02/12 16:44pm
Happy Birthday! :) 12/02/12 00:42am
안다는 건 무섭다. 12/02/12 18:22pm
사모님 저에게도 시간을 뛰어 넘을 수 있는 그 무어신가를 주십시오! 12/02/12 00:3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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