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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y 2008
느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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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이래 처음으로 적성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중..

오후 2시 24분 (Seoul) 댓글 (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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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서부터 역삼까지 졸다가 깨보니 출입구옆에 쪼그리고 앉아서 자고 있더라구요.. 근데 그게 자는게 아니고 울고 있었나 봐요 선릉에서 울면서 내리더니 쪼그리고 앉아서 대성통곡을…;

오전 11시 56분 (Seoul)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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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역에 쪼그리고 앉아 울고 있던 그 여자… 뭔일일까??

오전 9시 16분 (Seoul)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