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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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해져서 옷장정리를 했다. 내 옷장안에는 괴물이 살아서인지, 작년에 뭐 입고 다녔나 의아할 정도로 옷이 없다. 그래도 작년보다는 아주 양호한 상태라서 나름 만족. 그러면서 느낀건데 20대 후반이지만 난 아직도 자라나보다. 옷들이 매년 작아지는걸 보면…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11시 51분 (Chungcheong) by 동그리 댓글 (2)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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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 잡아라 잉~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11시 33분 (Seoul) by 또르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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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신입 서포트 中. 근데 신입이… 난생 처음 보는 오류를 자꾸 만들어낸다. -0- 신기해.신기해… 나도 처음엔 저랬겠구나… ^^;;; '저놈… 오류 만들고는 내가 얼마나 빨리 찾아내나 시험하는거 같아… ㅜㅜ' 라고 과장님하신 말씀이 생각났다.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전 9시 33분 (Seoul) by moonset 댓글 (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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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밀린 일도 거의 다 했는데 왜 기분 업 안되는것이냐?????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7시 0분 (Seoul) by 또르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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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세달만에 미투를 다시 잡다보니, 뭔가 새로운 기능을 하나도 모르겠다=_= 지금부터라도 이것저것 디벼보고 많이 써 봐야지.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6시 35분 (Gyeonggi) by 마사키군 댓글 (6)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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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답답해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11시 20분 (Seoul) by 댓글 (1)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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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왜이렇게 뻐근하지. 어깨위에 곰이 세마리 정도 눌러 앉은듯 ㅜㅜ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10시 8분 (Seoul) by 험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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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상하게 집에 도착하면 술이 취해!!!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12시 17분 (Seoul) by 호랭이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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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내가 좋아하던 그 신승훈으로 돌아왔다.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2시 50분 (Seoul) by kkung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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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조미료 범벅인 점심을 먹은 날은 3시 즈음부터 졸립당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2시 48분 (Seoul) by 후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