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토마타도 모르는 부끄러운 프로그래머 테스트코드 덕에 문제 풀긴 했지만 이해는 먼산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오전 12시 0분 (Seoul) by 백일몽 me2mobile 자기소개 댓글 (4)공부하려다 공부가 적성에 아님을 깨닫고 열심히 구직중인 날라리 백수. 코딩이 싫고 일 많은 것 싫어요를 외치며 울고 다님.광화문 교보문고 주인의 로망과 카페 알파고냥이의 꿈을 가지고 한량 모드를 기치로 내세우고 사는 20대 후반의 시니컬한 낙관론자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11시 27분 (Seoul) by cojette 자기소개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