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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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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토마타도 모르는 부끄러운 프로그래머 테스트코드 덕에 문제 풀긴 했지만 이해는 먼산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오전 12시 0분 (Seoul) by 백일몽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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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본좌입니다.

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오전 2시 7분 (Seoul) by 유노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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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려다 공부가 적성에 아님을 깨닫고 열심히 구직중인 날라리 백수. 코딩이 싫고 일 많은 것 싫어요를 외치며 울고 다님.광화문 교보문고 주인의 로망과 카페 알파고냥이의 꿈을 가지고 한량 모드를 기치로 내세우고 사는 20대 후반의 시니컬한 낙관론자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11시 27분 (Seoul) by cojette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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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개폼잡는 내가 너무나 좋구나.. 하지만 마음은 날것 그대로. 내가 성인군자든 속물이든 가리지도않고 미화하지도 않는다. 가려도 어차피 들킬바에 다 벗어버리라지.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7시 7분 (Seoul) by MIRiyA☆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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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4중 생활 하고 있습니다.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11시 53분 (Seoul) by ucandoit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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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실수투성이 빈틈 투성이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전 12시 22분 (Seoul) by 더마음C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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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가고싶은 남자 입니다.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전 4시 23분 (Seoul) by 제닉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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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 관한 오해 - 제가 IT계통 또는 웹관련 서비스 계통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더군요. 저의 자기소개를 참고하세요. 그리고, 의외로 소심합니다. ㅠ.ㅠ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전 11시 12분 (Seoul) by 지저깨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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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끄읕~! 이제사 엉덩이 붙이고 할 일 해야지..^^ 오늘은 기필코 원서 마무리 지어야지.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오전 10시 29분 (Seoul) by 208 , (...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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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동생입니다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10시 43분 (Seoul) by 8con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