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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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아직 잘 살아있습니다-_-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전 1시 0분 (Seoul) by kida 댓글 (6)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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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에 내 기분이 다 드러나나보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9시 49분 (Seoul) by 문빠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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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러서 일 못하겠다 -ㅅ-;;;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8시 2분 (Seoul) by 뎅구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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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돌 한글날.. 우리말을 한번쯤 생각하게 하는 날..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5시 37분 (Seoul) by 시몬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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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가벼운 발걸음 닿는대로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 김동률의 출발中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5시 13분 (Seoul) by 엘릭서 댓글 (2)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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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점심시간에 밥먹으면서 대화도 하고.. 좀 천천히 먹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12시 34분 (Seoul) by 피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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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오늘은 세종대왕님이 만들어주신 한글로 욕을 쓰고 싶진 않습니다만, 나라꼴이 말이 아닙니다. 이해해주시겠지요? IMF가 1700원이었다. 기억 못한다고는 못하겠지?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11시 51분 (Seoul) by silso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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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무엇을 듣고 무엇을 느꼈는지 안다면 얼굴을 맞대지 않고서도 친구가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 굳이 같은걸 좋아하지 않더라도 말이지 그런 시대에 살고 있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11시 20분 (Busan) by 죠제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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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들어갈 때 마음 다르고 나올 때 마음 다르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11시 7분 (Seoul) by 포레스트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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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2,350자 한글을 운운하다니, 가히 글꼴 제작자들의 식견을 알만하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10시 22분 (Seoul) by kz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