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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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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14,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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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7
샤워할 때 Nujabes 의 Ordinary Joe 를 들으면서 샤워를 하면 Terry Callier 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샤워가 즐거워진다. PM 11:07
미투데이 태그를 공백 단위로 구분 입력하도록 되어 있는데, 글쓰는 사람이 귀찮게 단어 생각해서 나열하는 식이 아닌, 문장을 통째로 입력한 다음에 submit 되면 해당 문장을 형태소 분석기에 넣고 돌려서 의미있는 단어들만 자동으로 골라내서 등록 되도록 하는건? PM 10:30
IE6.0을 아무생각없이 디폴트로 쓰고 있었다. 스스로 저주하며 FF 설치했음; PM 10:07
이번 시즌에 지르고 싶었던 이것그리고 이것 PM 09:42
PlayTalk 도깨비뉴스 인터뷰폭발적인 인기이긴 하지만, 아직 서비스 시작 5일도 안되었는데… PM 09:24
논현 홍콩반점에서 짬뽕 먹고 왔음. 짬뽕을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내가 먹어본 짬뽕 중 베스트 3 안에 들어가는 느낌! PM 09:02
회사 형의 데크 왁싱이 완료되었다는 연락이 왔단다. 퇴근하자마자 홍대->강남으로 고고싱! 아 다음시즌엔 나도 데크 장만해야되는디… PM 06:00
“비공개님의 블로그 글에서 (me2day를)정말 사용하고 싶어하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인상적이었어요. 그럼 그 곳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 ^”. 초대장 주신 분의 코멘트. 난 3살때부터 구걸을 시작했지. 후훗-_-; 메신져 대화명을 구걸 달키로 바꿔야겠다. PM 05:54
오늘의 업무 배경음악은 Incognite : Always there symfhonic jazz mix. Incognito 가 아니삼. PM 05:20
대충 할 일 마무리 짓고 이제 슬슬 미투데이를 본격적으로 볼까 생각할 찰나, 오늘 화이트데이로 지출한 돈이 57,000 이었다는 생각이 불현듯. PM 05:04
흥분이 지나고 나자 배가 고파졌다… PM 04:44
아 흥분상태…-ㅁ-;; PM 04:19
DalKy님께서 lunar'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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