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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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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1, 2007 다음날
21
Mar 2007
혼자 걱정했다. GG 다행. 굿잡. 모두들 즐잠하세요. PM 11:50
쳇. 걱정이나 되지 않게 연락이라도 하질 말지. 문자 띡 남겨놓고 전화를 해도 안받으면 걱정이 안될 수가 없잖아. PM 11:42
누구 말이 맞는 건지…? 그나저나 헤르미온느…이쁘긴 한데 저게 16살의 얼굴이라니…뭔가 엄청나다; PM 09:50
플레이톡 회원탈퇴 버튼이 생겼다. 아무 생각없이 눌렀는데 어떤 말도 안나오고 한큐에 계정이 사라졌다. 탈퇴하고 싶어서 누른 버튼이긴 한데, 혹시 플톡을 계속 사용할 유저들은 그걸로 함부로 장난쳤다가 개피보겠다; PM 08:32
헛 참… 이걸 보면서 든 생각은…열등감의 저열한 표출이라는 생각이. 스스로 먼저 진흙탕 속에 들어간 다음에 속칭 그 “파워블로거” 분들한테 “이리로 와, 덤벼!” 라고 외치는 것 같다. PM 08:24
블로그 레퍼러를 살짝 봤는데, xenix 님 블로그에서 온 사람이 250명을 넘는다. 파워블로거의 힘은 뭔가 다르다 PM 06:39
kkommy 님. 쏴드렸어용. 즐감하세용~ PM 02:41
The Assassin, Act I…귀에 쩍쩍 들러붙는 베이스. 완전 쾌감+ㅅ+ PM 02:10
PC 가 버벅거려서 리붓했더니 MSN 메신져가 업데이트 되었단다. 그래서 설치를 해주면서 열심히 프로그램 하나씩 키고 있는데 MSN 이 업데이트를 완료하려면 재시작 해야 된단다. 이런 ㅅㅂ… PM 01:45
kkommy 님. 누자뷁스 보내드렸습니다. 즐감하세요 :) PM 01:20
gmail 에 대용량 파일 첨부 처음 해보는데…300메가짜리 파일 첨부해놓고 전송하기 눌렀는데 계속 전송중이라고 나오네요…이거 지금 업로드 중인거 맞나효?-_-; AM 11:56
날씨도 구질구질한데 분위기 한 번 타보세요. AM 11:10
오늘 오전 회사 동료분들이 올블에서 미투/플톡 관련 글들을 읽으면서 내게 던진 말 : 떡밥달키네~ AM 09:23
술김에 고백하는데요, 사실 저는 ㅍㅌ에 엄청나게 많은 짜증을 가지고 있습니다-_- 샤워하고 잘래요. 오늘밤엔 Oscar Peterson Trio 할부지들 음악 들으면서 잘거에요. 흥. AM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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