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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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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관련 얘기가 하도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다. 09/07/15 12:33pm
핑백데이는 오후12시까지만 합시다. 08/04/01 10:14am
요즘들어 전업 블로거를 꿈꾸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다. 하지만 그들중 전업 블로거가 되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몇 안되는 것 같다. 죄다 애드센스만 달고 있구나.. 센스들 하고는. 07/12/13 10:28am
난 예뻐 누가 모래도 07/09/17 13:16pm
<이지의 IT 라운지>, 드디어 시작! 블로그에 예고편을 올렸어요~ (질문은 블로그에 남겨주세요! ^-^) 07/08/20 14:41pm
앗!! 언제부터 미투에 클릭한 사람들 사진이 미투누르면 나오는거지:D 아래글에 꼬미님이 나오는거 보고 깜짝 'ㅂ' 07/08/17 09:21am
웹 표준은 전혀 진보적인 개념 아니다. 극도로 보수적인 개념이다. 그리고 웹 표준이 목표는 아니다. 웹의 보편성을 실현하려는 것이 목표다. 웹 표준을 이제 알게 되었다면 또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답은 명확하다. 웹 접근성이고 그것이 웹의 보편성을 실현하는 방법이다. 07/06/29 12:46pm
새로운 생각이 문득 떠오르면서 그 생각이 샥 걷잡을 수 없이 이어질때, 너무너무 흥분된다. 누가 나 좀 말려줘요. 07/06/15 15:11pm
이야, 역시 미셸 공드리~! Star Guitar (by Chemical Brothers) 뮤직비디오 멋지다! 07/06/15 13:10pm
IT경력 13년차 특급기술자 안해본것 없고 못하는것 없슴. 활동지역:구로디지털단지, 전국 낚시/독시/운동/컴퓨터/영화/음악 개성있는 흰 머리 영어 스터디중 미투에계신분들께 많은 도음을 드리고 싶음. 07/06/14 07:04am
“우리나라 IE로부터 독립하기” 캠페인을 시작해야겠다. 정말 심각하게… 07/06/13 14:13pm
나는 내가 작성한 페이지를 보면서 Ctrl+Shift+S(Firefox, Web Developer Toolbar의 CSS제거 단축키)를 누르고 혼자 흐뭇해 하는 버릇이 있다. 그리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이 페이지를 보면서 즐거워할 또 다른 누군가를 생각한다. 07/06/13 00:26am
월요일은 출근하자마자 정신무장부터 새로 해야 하는 날인것 같다. 07/05/28 16:22pm
HTML/CSS 쉽다고 말하지만 제대로 쓸 줄 아는 사람은 극 소수에 불과하다. 07/04/25 10:57am
다른 건 몰라도 밥은 혼자 먹는 게 참 싫다… 07/04/18 20:35pm
오늘 치과 치료가 있어서 공포스럽고, 그 이후에 에디 히긴스 퀸텟 내한공연이 있어 행복하다. 07/04/18 09:2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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