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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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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r 2008
17
Mar 2008
MB가 청와대 컴퓨터 못쓴 이유는? 비번을 몰라서…하이고 참 별 닭대가리 같은게 대통령이라고… ㅉㅉ. PM 09:26
옳은 것을 옳은 것이라, 잘못된 것을 잘못된 것이라-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입을 열어야 할 때. PM 03:18
12
Mar 2008
10
Mar 2008
사해의 견종들이여 나와 더불어 짖자꾸나. 月!月月! 夢夢!!夢!!! 막장을 달리는 청와대. 조까튼 대한민국. PM 08:51
9
Mar 2008
“죽지 못해 사는 것”과 “죽기 살기로 사는 것”은 지나치게 유사하지 않습니까? 어떻게들 살고 계십니까? PM 05:11
4
Mar 2008
짧게 쓰면 바보들이라 못알아듣고, 길게 쓰면 게을러서 읽지 않으니 어찌하면 좋으랴. 네티즌이라는 이름의 바보들을… AM 09:31
25
Feb 2008
이젠 빼도 박도 못하고 이명박 시대. 신이시여, 우리를 용서하소서. PM 12:30
19
Feb 2008
결국 정부 조직 개편의 핵심은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라는 공룡으로 모피아가 부활하는 것이다. 통일부 여성부 해수부 따위는 죄다 총선용 떡밥에 불과하다. 도대체 누가 이 나라를 미치지 않았다고 하는가? PM 12:09
15
Feb 2008
이번엔 어윤대냐? ㅋ. 가지가지 한다 정말. PM 04:29
13
Feb 2008
국민 성금이라니. 닥치고 있으면 욕이나 덜먹지. AM 09:54
12
Feb 2008
“분열 세력의 준동을 막고 당의 통합, 단결을 높여 대중과의 사업에 매진하자” 이런 운동권 한국어를 들으면 “마스크가 힙한” 패션 한국어를 듣는 기분이 든다. PM 06:44
11
Feb 2008
아이고 일하기 싫어라- 이것은 지루한 것도 아니고 뭣도 아니여 그냥 게으른 것이제. PM 01:00
4
Feb 2008
겨울은 깊고, 봄은 멀다. PM 03:23
3
Feb 2008
인수위 - 대통령직인수위원회라기보다는 '아전인수위원회'가 정식 명칭인듯. 저것들을 패죽일 용자는 없는가? PM 06:09
1
Feb 2008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미투데이에 글을 쓰니 뭔가 오류가 난다. 방금 글도 Syntax Error 라는 메시지가 나와서 한번 더 저장을 했는데, 어제처럼 글이 두 번 올라갈까 살짝 무서웠다. 입력 오류는 전엔 없었던 것 같은데. AM 09:57
매사 선명한 자기 취향을 가진다고 주체적인 인간이 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남이 주는 커피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한 취향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커피를 뽑아 마시는 행동과 의지인 것이다. AM 09:55
31
Jan 2008
영어 바람이 부는데, 이유는 전혀 영어 때문이 아니다. 공교육이 실패한 자리엔 미친 바보들이 넘쳐 흐른다. PM 12:38
영어 바람이 부는데, 이유는 전혀 영어 때문이 아니다. 공교육이 실패한 자리엔 미친 바보들만 넘쳐난다. PM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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