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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7,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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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7
사소한 것들에게만 분노하며, 정말로 떠나고 싶은 사람은 나라고, 나라니까, 나란 말이야 이 씨바아아알- PM 08:23
춘곤증의 계절, 문득 겨울잠에 들고 싶은, 나, 철없는. PM 03:11
우리는 모두가 위대한 혼자였다. 살아 있으라, 누구든 살아 있으라. PM 01:23
쌓인 일들의 due-date 가 겹치기 시작. 제품이 호떡이냐 붙인다고 막 붙게? PM 01:20
배달사고? 왜 어제쓴 것들 중에 몇 개만 블로그로 전달이 된걸까? 진실은 철가방만 알고 있다? AM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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