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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Jan 2009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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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원에서 머리를 깎다. 미장원은 내게 가장 난감한 공간의 하나다. 살벌한 가위가 언제 나를 공격할지.. (“우나기”의 장면이 계속 생각나~) ㅡㅡ;; 중국 미장원은 머리가 마음에 안 들고, 한국은 또 가격이 올랐다. 가위를 드는 순간 나는 눈을 감는다.

오후 4시 32분 (Shanghai)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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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아이 둘이서 술래잡기를 한다. 그런데 도망가는 아이에게 다른 아이가 말한다. “야~! 니가 술래잖아!!” 술래는 끝까지 도망다녔고, 다른 아이는 술래를 쫓아가 자기가 도망다닐 차례라고 하소연만 했다. 이상한 술래잡기. =^^=

오전 2시 13분 (Shanghai)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