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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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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music
오랜만에 생각나서 듣고 있는데 잠이 쉬이 오지 않네- 19 hours ago
10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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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바다보고싶어 PM 05:55
9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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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땡기는 밤 ㅠ_ ㅠ PM 09:11
수면양말을 벗었더니 방바닥이 따뜻한게 느껴져서 기분이 좋다 PM 07:04
music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PM 06:56
8
Feb 2012
한국말로 된 노래를 들으면 주의깊게 듣지 않아도 가사들이 마음속으로 흘러내려 괴로울 때가 있다 PM 09:54
6
Feb 2012
커피마시며 나도 모르게 장재인 노래를 흥얼거렸다 “왠지 이번엔 느낌 굿-” 이런게 조금씩 변하고 있는 것이면 좋겠다 AM 01:20
music
Parade - Justice AM 12:16
5
Feb 2012
실은 조금은 외롭고 슬퍼졌다 PM 09:05
last.fm 좋네. 무엇보다도 나이가 만으로 표시되는 게 가장 좋아.. PM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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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스터게임. 재밌겠다 +.+ PM 01:23
이런 거 들으니까 따뜻한 봄날씨에 들뜨는 느낌- 이 생각나 잠시 기분이 말랑말랑해졌다 AM 11:59
미투 버튼을 'scrap'의 의미로 받아들이면 좀 더 편한 거 같다 AM 10:07
music
날 바라볼 때 그런 눈빛은 싫어 조금만 더 좋은 마음이 있었으면 해 이제는 너의 전부를 보여줘 지금 그대로의 모습과 상처난 가슴 속의 추억도 잊을 수 없다면 그 마저도 AM 02:05
4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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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연유로- 보고싶었드랬지 PM 07:41
3
Feb 2012
마트가서 카트 끌고 쇼핑하고 싶다. 내가 살 건 아니고 '골라주고' 싶다. 그리고 무빙워크도 타고 PM 08:50
대청소 하려고 50L짜리 쓰레기봉투 두 장 사왔. 안입는 옷도 버리고 쓸데 없는 거 다 버려야지- PM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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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맥주에 붕어빵 PM 02:47
나도 초콜렛 샤핑 하고싶다 PM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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