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과의 대화를 곁들인 음주는 최고다. 근데 왠지 나와 완전 반대의 성향을 가진 생각 깊으신 분들과의 논쟁을 곁들인 음주는 더욱 따봉일 것 같다.
오후 2시 48분 (Seoul) 근데주변에그런사람없다 댓글 (1)이 글을 보니 생각난 인터넷 개그- 고1때 친구들이랑 체육시간 너무 나가기싫은 나머지 빈교실에 조용히 숨어서 땡땡이를 쳤다.. 하지만 어떻게 담임이 알게되고 우릴 호되게 혼내며 하는말 “너네 왜 뺑소니는 치니!” 그때 친구들과난 어금니를 꽉 깨무는게 최선이었다.ㅋㅋ
오후 2시 28분 (Seoul) 개그 댓글 (2)이 분 처음엔 참 그럴싸했는데 점점 “대쪽”이라 불렸던 그분을 닮아가는 것 같아요. 그저 자기 생각도 없이 안티를 위한 안티만 하는 모습이 애처롭기까지 하군요.
오전 1시 36분 (Seoul) 왜멀쩡한사람들도 정치를업으로삼으면이렇게된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