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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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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ec 2010
혹시 요새 라디오 프로그램 중에 이런 코너가 있는데 재밌더라 하는 게 있으신 분? AM 11:24
소세지 빵을 먹을 때의 맛은 “소세지”빵이어야 하는데 오늘 먹은 건 소세지“빵” 맛이 나서 먹다 버림… AM 10:16
방송국에서 우리에게 보여주고 싶은 건 결국 광고지만, 광고를 보게 하기 위해 그 사이에 들어가는 뉴스, 예능, 드라마를 재밌고 볼만하게 꾸미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인. 당신 기업의 소셜미디어는 프로그램은 뒷전이고 광고만 하고 있진 않나요? AM 10:06
3
Dec 2010
다음 주에 할 일 (정확히는 통과돼서 하길 바라는 일) 준비하느라 하루 종일 정신이 없는 와중에 오늘이 금요일이라는 것을 깨달음. PM 04:48
2
Dec 2010
어제 저녁엔. 실수로 아이패드를 사서. 선물했다. 은근 16GB는 다 나갔더라는. AM 11:03
1
Dec 2010
이사온 건물 1층에 애플샵이 있어서 회의하러 지하 갔다가 오는 길에 실수로 아이패드 와이파이 버전을 사 오려 했는데 실수로 실수를 못 해서 못 사왔다. PM 05:36
오늘 아침 신문에 보니 LG전자가 외국인 C-suite 전원 해임.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LG의 문화를 잘 이해하는 사람이 필요. 그냥 만감이 교차한다. AM 09:41
30
Nov 2010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를 질렀다. 이거 국내에 정식으로 나온 모양인데 왜 플레이스테이션.코.케이알에는 안 나오는지 모르겠네. PM 05:58
이제 11월도 마지막 날. 2010년도 12월 한 달 남았구나. 정말 여러 가지 일이 있었던 한 해로 기억될 듯. AM 10:29
26
Nov 2010
프로요 업데이트 후 생긴 위젯으로 미투 페북 트위터에 동시에 글 남기기 테스트. 이게 소셜 허브란 건가. 화면이 작아서 한 화면에 글이 한 두 개 밖에 안 나오니 딱히 쓸모는 없다. PM 09:42
음..오랜 시간 KIES를 업데이트하고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누르니 “업데이트가 가능한 버전의 기기가 아닙니다.” PM 02:57
이미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를 들으며 KIES를 켰는데 과연 제대로 된 2.2 업데이트가 올라와 있을까. PM 02:38
왠지 모르게 점점 미투데이를 안 들어오게 되는데 그나마 들어와도 댓글만 달게 되는.. AM 10:12
22
Nov 2010
지스타 가서 별로 한 일도 없는데 육체적으로 힘들고… 어제 마사지 받은 등과 목은 멍든 거 처럼 아프고… 내 자리는 문가라 날이 추워지니 손발이 시리고… 그래도 슬리퍼는 신고 싶고… 그래도 타이핑은 해야 겠고… 아아 AM 10:50
16
Nov 2010
이게 넥슨다운가? 이게 나다운가? 하루에 10번 이상 묻게 되는 질문. 때론 대답이 No인데도 시간 등의 제약 조건 때문에 할 수 없이 해야 될 때가 있는데 이 때는 진짜 스트레스. PM 05:37
12
Nov 2010
원래 있지 않았나? 하고 생각해 보니 내가 생각한 건 BOSE 거구나; PM 01:15
근데 VJ도 아니고.. BJ는 뜻이 뭐지? 본 조비? AM 11:01
11
Nov 2010
그러고보니 유니타스브랜드 구독 끝나서 다시 신청해야 하는데 깜빡했다. 아… 근데 지금 세 권 밀려 있는데 … 왜케 책 볼 시간이 없지? AM 10:02
8
Nov 2010
근데 오늘 구글 로고는 왜 뼈인가요? 오늘이 곰국의 날인가… PM 02:49
현미 녹차 타 놓고 3/4만 먹었는데, 나머지 1/4을 탄지 3시간 만에 먹으니 이건 거의 맛이 누룽지구나. PM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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