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4
Feb 2012
제주도는 억양이 심하게 다르지 않아 못 알아듣는 일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맥도날드에서 옆자리 꼬맹이들 말을 도무지 귀에 안 들어오는 것이었다. …아.. 중국인이구나. PM 05:10
27
Jan 2012
목이 칼칼하고 침맛이 이상해지기 시작한다 아웅 PM 07:59
16
Jan 2012
오랜만에 제대로 커피를 내려먹으니 도넛이 절로 생각난다.. ㅠㅠ PM 07:02
15
Jan 2012
me2photo
고마운 마음 안고 돌아가는 중~ PM 09:18
9
Jan 2012
자도 자도 지나간 일과 합성된 꿈만 꾸니 괴롭구나… 고작 잠자리에 든 지 두시간밖에 안되었음에도. AM 04:45
4
Jan 2012
me2photo
조치원 가는길 제일 싼 자리 PM 02:30
3
Jan 2012
심리상자 누님이랑 만나, 누님께서 닭갈비 사준다고 하셨는데 내가 더 맛있는거 사달라고 떼쓰는 꿈. AM 11:06
1
Jan 2012
유난히 특별한 한해였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AM 01:19
28
Dec 2011
아 오늘따라 왜 이리들 시비이신지. PM 02:37
27
Dec 2011
이 날씨에 아이스 카페 모카를 먹는 자가 있다니… PM 06:21
25
Dec 2011
me2photo
부산에서 먹는 터키음식 PM 01:11
24
Dec 2011
me2photo
여기가 어딘고 PM 12:00
23
Dec 2011
불꺼진 부엌에서 팥죽을 보았더니 문득 짜파게티가 먹고 싶어졌다. AM 12:08
22
Dec 2011
흘러간 사람들의 사진을 보며, 세월은 어쩔 수 없구나. PM 07:51
17
Dec 2011
외로운 밤이다. PM 10:21
16
Dec 2011
이상하다. 고기는 둘이서 400g 두개 시켜 먹었는데, 왜 몸무게는 2kg가 불어나 있을까… PM 10:48
11
Dec 2011
으악 군대두번가는 꿈을 꾸었다… 그것도 이등병부터 다시.. 연말 다 되어서 이게 뭔지.. ㅠ AM 09:55
9
Dec 2011
alice님 IE9가 나오는 시대에서 CSS하나 제대로 안 먹는 IE6은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PM 02:39
7
Dec 2011
솔로의신 님께 필요한 물건.. 링크 AM 11:23
아으 커피고프다 AM 10:24

Follow RSS 룬룬 is sharing 332 stories with 44 people since September 4,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