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sterical & useless
일전에 Twitter 지점을 만들었다고 했는데요, 거기 참 재밌네요. 이제 거기서 놀려고 해요. 오셔서 'follow' 버튼 눌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오후 7시 5분
싸이월드 미니홈피 스킨 '천상의 미소' 시리즈 보셨어요? 오후 11시 16분
내가 iTunes에 가장 있었으면 했던 기능, “모든 iPod에 Autofill을!” 이게 이제 된다! :D 오전 12시 34분
노종면을 석방하라! 오후 10시 12분
법 처벌까지 감수하겠다는 '애국기동단'에 대한 글을 봤습니다. 대체, 저 미치거나 또는 탐욕스럽기 짝이 없어 보이는 것들의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오후 7시 36분
이찬진 님께서 예상하는 iPhone이 한국에 나올 시기는 6월 말에서 7월 초 사이인가 봐요. 오후 12시 14분
빨간도롱뇽 님 글 보고 쓰는 건데, 56억 원이 필요한 때와 70억 원이 필요한 때에 대해 좋은 예들이 나왔네요. 오전 10시 23분
토요일에 산 별다방 텀블러를 일요일에 박살을 냈다. :'( 오후 11시 56분
그래도 비싸게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죠. 오후 6시 22분
OmniDazzle 가지고 놀고 있어요. 오후 8시 41분
아우라 첫방 듣는 중이예요. 오후 11시 33분
Uptight all night 오전 5시 43분
Twitter 지점 만들었습니다. 오후 10시 59분
'대놓고 기만'과 '철저히 뻔뻔'은 오만한 현정권의 정체성? 오전 9시 41분
이것이 말로만 듣던 실용주의 인사? 오전 8시 59분
Since I was born I started to decay. 오전 12시 15분
아바타들을 다시 만들어 봤어요. 오후 9시 49분
제 Gmail ID로도 IMAP을 쓸 수 있게 됐답니다. 기뻐라. :) 오전 8시 47분
Radiohead 새 앨범 'In Rainbows' 샀어요. [글보러가기] 오후 10시 40분
In Rainbows, 계속 듣고 있어요. 오후 8시 58분
시사IN 창간호, 어쩌다 보니 다섯 권이 되었답니다. 직접 산 것 세 권, 배송 받은 것 두 권. ㅋ. 오후 8시 50분
사과조아님은 2007년 4월 11일부터 20명과 11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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