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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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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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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당신은 퍽퍽한 감자를 드시고 더운방에서 주무시면서 제겐 따슨밥과 시원한 대자리를 내주십니다. PM 11:49
죽음의 공적인 사회성 이라.. 오늘 rss는 생각할 거리가 자꾸 늘어가는구나! PM 10:53
어째서 국내의 내로라하는 포털과 모바일업계는 그따위로 폐쇄적인 것일까? 이번주 내로 포스팅할 것!! PM 10:51
사워하고 나오면 더워서 다시땀나..-_- PM 05:45
운동하러 갑니다, 쉬면 안되니까! 일단 집은 덥고.. PM 04:17
내일이면 부대복귀.. 이틀뿐인데 왕창 가기싫다-_- PM 02:26
대형포털이라는 네이버에서 설마 구글도 지원을 안할까 했는데, 국내 포털을 내가 너무 과대평가했나보다-_- 망할 스마트 에디터.. AM 10:43
엘라이스님 본가 확인해야할 포스팅 갯수 38개, 분가 확인해야할 포스팅 갯수 160개 (…) 아무리 둘이 겹치는게 많다지만;ㅁ; 오늘은 도저히 졸려서 못해먹겠.. 이거보다가 잠이 좀 깨긴 했지만;ㅁ; AM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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