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3, 2009 다음날
3
Jul 2009
다시 취침시간 땡겨와야지.. 씻어야겠어요, 자긴 싫지만'ㅅ' PM 11:23
기립할 수밖에 없었다 PM 09:45
지금 이 순간 이 음악으로만 열리는 내 마음 한 곳이 기쁨에 넘쳐 울리고 있다 PM 08:18
결국 폰은 가져왔습니다; 생각보다 자리가 괜찮네요♥ 얼른 시작해라~~ PM 07:24
결국 폰은 가져왔습니다; 생각보다 자리가 괜찮네요♥ 얼른 시작해라~~ PM 07:24
슬슬 준비하고 나가겠습니다- 옷에 맞는 가방이 없어서 지갑이고 핸드폰이고 다 안가져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아마 다녀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PM 06:18
어이쿠 어느덧 시간이, 나갈 준비를 슬슬 해야겠네요'ㅅ' TPO가 TPO이니만큼 없는옷 긁어모아 캐주얼..이 될까;ㅁ; PM 04:53
넷북으로 풀사양 아이온 etc.를 돌릴 수 있을 것인가, 난 돌아가도 안하겠지만. 그나저나 클라우드 컴퓨팅, 정말 대단해! PM 03:23
당분간 글쓰는건 sms로 해야겠어요, 월 10만원짜린데 벌써 1/4를 써버렸네요;ㅅ; 미친순회도 집에서만 해야겠어요. PM 02:48
주중인데도 열람실이 풀방입니다, 그쪽으로는 안가니 문제는 없는데 신기하네요'ㅅ' 오늘은 뭘 빌려가나.. AM 11:53
내가 왜 종아리를 다쳤는지;ㅁ; 메디폼 떼다가 혼이 빠져나가는 고통을 경험했습니다(…) 제모하는 고통을 1%쯤은 알게 되었달까, 아놔. 덕분에 한번 더 붙여야 할 것 같은데 심각하게 붙이기 싫어지고 있습니다ㅜ_ㅜ AM 09:14
새벽엔 꽤 쌀쌀해서 이불없었다간 감기걸리기 딱 좋은(..) 밤이었네요, 모두들 좋은 꿈 꾸셨나요?:) AM 07:17
자야하는데 왠지 궁금한게 하나 생겨서 못자고 있습니다:) 1인작품의 한계에 도전..이랄까? AM 12:50

Follow RSS rickyL is sharing 2,406 stories with 65 people since December 1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