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tralia D+110 // 별 수 없는 Romany♡
다시 취침시간 땡겨와야지.. 씻어야겠어요, 자긴 싫지만'ㅅ' 오후 11시 23분
기립할 수밖에 없었다 오후 9시 45분
지금 이 순간 이 음악으로만 열리는 내 마음 한 곳이 기쁨에 넘쳐 울리고 있다 오후 8시 18분
결국 폰은 가져왔습니다; 생각보다 자리가 괜찮네요♥ 얼른 시작해라~~ 오후 7시 24분
슬슬 준비하고 나가겠습니다- 옷에 맞는 가방이 없어서 지갑이고 핸드폰이고 다 안가져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아마 다녀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후 6시 18분
바쁘게 준비하고 있는데 흥얼거리는건 이런 노래 오후 5시 12분
어이쿠 어느덧 시간이, 나갈 준비를 슬슬 해야겠네요'ㅅ' TPO가 TPO이니만큼 없는옷 긁어모아 캐주얼..이 될까;ㅁ; 오후 4시 53분
넷북으로 풀사양 아이온 etc.를 돌릴 수 있을 것인가, 난 돌아가도 안하겠지만. 그나저나 클라우드 컴퓨팅, 정말 대단해! 오후 3시 23분
HAPTIC AMOLED / CYON ARENA 체험단 이벤트중이군요. 되길 바라며.. 오후 3시 4분
당분간 글쓰는건 sms로 해야겠어요, 월 10만원짜린데 벌써 1/4를 써버렸네요;ㅅ; 미친순회도 집에서만 해야겠어요. 오후 2시 48분
주중인데도 열람실이 풀방입니다, 그쪽으로는 안가니 문제는 없는데 신기하네요'ㅅ' 오늘은 뭘 빌려가나.. 오전 11시 53분
내가 왜 종아리를 다쳤는지;ㅁ; 메디폼 떼다가 혼이 빠져나가는 고통을 경험했습니다(…) 제모하는 고통을 1%쯤은 알게 되었달까, 아놔. 덕분에 한번 더 붙여야 할 것 같은데 심각하게 붙이기 싫어지고 있습니다ㅜ_ㅜ 오전 9시 14분
새벽엔 꽤 쌀쌀해서 이불없었다간 감기걸리기 딱 좋은(..) 밤이었네요, 모두들 좋은 꿈 꾸셨나요?:) 오전 7시 17분
자야하는데 왠지 궁금한게 하나 생겨서 못자고 있습니다:) 1인작품의 한계에 도전..이랄까? 오전 12시 50분
rickyL님은 2007년 12월 15일부터 41명과 1,12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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