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지금 아니면 지금 마음가짐으로 못쓸것 같아서 쓰는 말인데, 마이클 잭슨 당신을 잘 모르지만 당신의 노래는 시공을 넘어서 많은 사람들을 구원할거에요. 멋진 노래를 들려줘서 고마워요.
슬슬 설겆이하고 자야겠습니다, 미나도 아까 독설정 다 해줬고.. 문득 '내일은 푹신푹신한 소파같은 의자에 앉아서 넷북+책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것도 괜찮겠는데? 비도 온다고 하니까~' 라고 생각했는데..
다리 다친 이후로 한 열흘 지났나요? 적당히 안정되었다 싶어서 헬스 재개했습니다, 덕분에 왕창 피곤해요 도서관 멀어요 바깥 더워요 (….) 그건 그렇고, 8.9인치 미나 보다가 15인치 삼성R60보니까 이건 거의 신세계네요-_-;;; 한눈에 화면인식이 안되는듯'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