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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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3월 23일 새벽 02:00~04:30까지 약 두 시간 반 동안 서비스 점검이 있습니다. 이 시간 동안에는 미투데이를 이용하실 수 없으니, 회원 여러분의 넓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8
Jul 2009
생각

이건 지금 아니면 지금 마음가짐으로 못쓸것 같아서 쓰는 말인데, 마이클 잭슨 당신을 잘 모르지만 당신의 노래는 시공을 넘어서 많은 사람들을 구원할거에요. 멋진 노래를 들려줘서 고마워요. 오후 11시 8분

생각

미투퀴즈에서 20분 11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나단할아범님, 양양C님, MIRIYA님, 역설님, 마르스가이트님, 세리네님. 오후 10시 11분

느낌

last night, good night이 제목이니까 자장가에 속할텐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오후 9시 49분

생각

슬슬 설겆이하고 자야겠습니다, 미나도 아까 독설정 다 해줬고.. 문득 '내일은 푹신푹신한 소파같은 의자에 앉아서 넷북+책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것도 괜찮겠는데? 비도 온다고 하니까~' 라고 생각했는데.. 오후 9시 46분

생각

여태 봤던 티맥스 윈도우 관련 포스트들 중에서 가장 독한.. 그리고 읽고나니 왠지 서글퍼지는 포스트. 아아 젠장, 오늘따라 대한민국에 대한 희망이 팍팍 깎이는구나. 오후 8시 7분

생각

다리 다친 이후로 한 열흘 지났나요? 적당히 안정되었다 싶어서 헬스 재개했습니다, 덕분에 왕창 피곤해요 도서관 멀어요 바깥 더워요 (….) 그건 그렇고, 8.9인치 미나 보다가 15인치 삼성R60보니까 이건 거의 신세계네요-_-;;; 한눈에 화면인식이 안되는듯'ㅅ';; 오후 4시 0분

생각

전 언제든 상관없습니다:) ..이거, 웃으면서 말하는데 왜 눈물이 나지(..) 오후 2시 12분

생각

아침에 넷북켜서 rss & 미투 순회하고 게임 연습하고. 오전 11시 31분

생각

그냥 통신이란 단어 빼라, 아니 방송도 같이 빼라. 그럼 남는게 없네? (…) 오전 10시 3분

생각
book

사흘에 걸쳐서 두번째 읽기 완료. 하지만 아직도 잘 모르겠다.. 평론대로 굉장히 허무해지는건 사실인데, 그걸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김영하라는 작가가 더욱 대단해보이는 걸지도 모르겠다. 오전 1시 13분

생각

종로구청 민원실 앞에 제 이름으로 J&B가 잠들어 있습니다:) 아버지의 든든한 지원에 언제나 힘을 얻습니다. 오전 12시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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