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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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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8, 2009 다음날
8
Jul 2009
이건 지금 아니면 지금 마음가짐으로 못쓸것 같아서 쓰는 말인데, 마이클 잭슨 당신을 잘 모르지만 당신의 노래는 시공을 넘어서 많은 사람들을 구원할거에요. 멋진 노래를 들려줘서 고마워요. PM 11:08
미투퀴즈에서 20분 11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나단할아범님, 양양C님, MIRIYA님, 역설님, 마르스가이트님, 세리네님. PM 10:11
슬슬 설겆이하고 자야겠습니다, 미나도 아까 독설정 다 해줬고.. 문득 '내일은 푹신푹신한 소파같은 의자에 앉아서 넷북+책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것도 괜찮겠는데? 비도 온다고 하니까~' 라고 생각했는데.. PM 09:46
다리 다친 이후로 한 열흘 지났나요? 적당히 안정되었다 싶어서 헬스 재개했습니다, 덕분에 왕창 피곤해요 도서관 멀어요 바깥 더워요 (….) 그건 그렇고, 8.9인치 미나 보다가 15인치 삼성R60보니까 이건 거의 신세계네요-_-;;; 한눈에 화면인식이 안되는듯'ㅅ';; PM 04:00
book
사흘에 걸쳐서 두번째 읽기 완료. 하지만 아직도 잘 모르겠다.. 평론대로 굉장히 허무해지는건 사실인데, 그걸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김영하라는 작가가 더욱 대단해보이는 걸지도 모르겠다. AM 01:13
종로구청 민원실 앞에 제 이름으로 J&B가 잠들어 있습니다:) 아버지의 든든한 지원에 언제나 힘을 얻습니다. AM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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