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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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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7,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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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CD 구울 일이 있어서, 버릇대로 한장 더 사왔더니 그게 다른 사람에게 완전 큰 도움이 되어버렸다. 어짜피 내 넷북 CD 못읽고, 비싼것도 아닌게 짐만 되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일이 잘 풀려버렸다. PM 10:15
2시간 넘는 시간을 rss 확인에만 소모했다. PM 10:12
로그인 대신 트랙백이지요 (…) 이곳은 요리를 못하는 바람에 이런 사진 보면 그저 부러움만 커질 따름입니다;ㅁ; 다만 양배추가 조금 더 큰 편이 낫지 않을까.. 아니 어쨌든 부럽긴 매한가지입니다;ㅁ; PM 09:37
저녁은 적당히 피자로 해결, 이렇게, 조용하게 마지막 토요일은 흘러갑니다. PM 08:18
호주갈때 필요한거 있나 좀 찾아봤더니, 마땅히 없다..; 워낙에 필요한것만 가져왔고, 딱히 버린것도 없다보니.. 휴대폰 배터리나 여분으로 하나 더 사야겠다. PM 03:13
커피숍 아주머니와 열심히 수다떠는중, 남한과 북한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하는게 생각보다 어려워요orz 하지만 즐겁다, 슬럼프에 내리는 짤막한 가랑비일까. PM 02:13
최소한 미니USB에 먹히는거 아닐까-_-); 마이크로 USB는 잘 모르겠으니.. PM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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