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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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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r 2009
무언가 심히 우려되는 상황.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면 그냥 삶을 살아가는 상황. 존재에 의미를 둔다면 말이다. PM 05:58
24
Mar 2009
WBC야구땜시 아침부터 긴장의 끊을 못놓겠구나~ AM 11:18
23
Mar 2009
봄 무엇인가 아슬아슬한 느낌의 계절. 내 마음도 정신도 건강도 아슬아슬하고나~ PM 01:22
19
Mar 2009
몇 일간 15도에서 20도 사이에 머물더니 올림픽대로변 진달래가 봉우리를 하나둘 열기 시작했다. 오늘 비온 다음의 느낌도 추위가 아니라 시원함이다. AM 11:10
17
Mar 2009
뭔가 드디어 봄이 왔다는 느낌!! 이건 뭔가 겨울잠에서 깨어 굴에서 나가야 할 듯한 느낌!! 단지 황사가 있을뿐. PM 01:03
6
Mar 2009
주유를 하고 사은품으로 '꿀짱구'를 받았다. 기쁘다. 휴지 쪼가리 보다 기쁘다. 사실 감기가 걸려 콧물나와 화장지도 필요하다. PM 02:23
23
Nov 2008
으~ 몇 일째 몸살기운이 가시지를 않는다. 흐르는 콧물… 으실으실 부실한 몸뚱이여~ PM 12:29
19
Nov 2008
밖은 추운데 안은 뜨뜻~ 아웅 졸리워~ PM 03:03
18
Nov 2008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명저 로버트 맥기의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를 구입했다. 460페이지나 된다. 기대하는 만큼 알찬 내용으로 460페이지가 꽉채워져 있기를… PM 05:01
방울을 단 새끼 고양이 두마리가 쉬지도 않고 뛰어다닌다. 정신 사나운것 보다 귀여운 모습. PM 12:40
17
Nov 2008
델 미니9에서 우분투를 사용하는데 이거 아무래도 약간 이상하다. 데스크탑에서 우분투를 썻을 때는 이러지 않았는데. PM 06:04
밤이 빨리 온다. 겨울이 싫은것은 추위 때문만이 아니다. 해가 짧아 가뜩이나 감수성 예민한 나를 더 우울하게 하기 때문이다. PM 05:57
오늘 쓴 글들은 영 두서가 없다. 무언가 내 머릿속이 상당히 혼란한가 보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그런가? PM 04:00
새벽부터 일어나 영어를 공부하고 아침을 먹고 일찍 집에서 나오고 아침 운동겸 두정거는 걷고.. 날은 춥지만 상쾌한 월요일 한 주의 시작이다. 이 컨디션을 잘 이어가야 할텐데.. AM 11:27
21
Oct 2008
어제는 배고팠지만 정신이 너무 맑고 상쾌했는데 오늘은 배부르고 마냥 졸리다. 꾸벅꾸벅 졸다 안되겠다 싶어서 커피를 타왔다. PM 03:06
20
Oct 2008
역시 점심을 적게 먹으면 오후가 힘들어… PM 04:17
가을 가뭄이라고 하지만 파란 가을 하늘을 보고 있으면 일단 기분은 좋다. 오늘도 맑은 날이다. 맑고 창을 열어 놓고 있으면 시원한 느낌의 공기가 들어오는 월요일 아침이다. AM 11:39
7
Oct 2008
원하지 않는 일이지만 그 일에 대한 일말의 소식조차 들려오지 않는다면 불안하기는 마찮가지다. 답답하고 불안하다. 신경이 쓰인다. PM 12:00
6
Oct 2008
오늘은 아침부터 별로다… 기분도 좋지 않고 짜증나는 일도 생기고. 징크스 같은것은 믿고 싶지 않지만 오늘이 월요일이라서 더욱 찜찜하다. PM 02:33
2
Oct 2008
저녁을 안먹었다. 물론 살을 빼고자 함이다. 그런데 배고프다. 잠이 안온다. 배고파~~ PM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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