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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2
참 내 맘 같지 않은 사람들. 말 참 안들어. 천박해. 바보들 AM 12:43
미투도우미님, 아이폰 미투 앱에서 친구 거절한 항목이 웹으로 다시보면 남아 있는 버그가 있네요. 물론 거절을 누르면 친구 신청을 찾을 수 없다고 나오네요. AM 12:29
9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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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 뭉게 뭉게버려. (응?) PM 04:27
“영혼이 참 맑으시군요~”를 만나면 어떻게 하나요? 전 보통은 무시하고 지나칩니다만, 장난끼가 발동할 때는 “스미마셍가~”라고 당황하도록 대답합니다. 언젠가 어느 분은 “내 영혼 맑은 건 보이면서 내 성격 드러운건 안보이나 보죠?”라고 대답한다는데 당신은요? AM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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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보트 - 한표의 힘 AM 11:15
여성들은 철이 바뀔때 옷장을 열면 입을만한 옷이 없어요. 있는데 다 쓰레기거든요. 거지같은거야. 진짜 나 구질구질해. 목 늘어나고. 다 버려버려야돼. 색깔도 막 바래고. 핸드백 들만한거 있어여 없어요? 나 이때까지 검은 봉지 들고 다닌거 같아. 너무 챙피해. AM 10:45
무언가를 상대에게 줄 때 처음에 100을 준다하고 미안한데 90밖에 안되겠어. 그런데 가만보니 5는 불필요하잖아? 5는 좀 힘들 것 같고, 5는 좀 구려, 5는 좀 3으로 하면 안되겠냐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 걸리면 결국 절반도 얻지 못한다. AM 10:37
겨울철 두껍게 옷을 입고 지하철에 앉을 때 저같이 덩치 큰 사람은 반쯤 걸터 앉는 것이 어떨까요? AM 09:06
서울 중심부를 가로지르는 지하철 노선을 타고다니다가 서울을 겉도는 노선을 타고 다니니까 확실히 피로가 덜하다. 물론 전보다 조금은 일찍 출근하지만, 사람들 틈에 낑기는 것과 옆사람과 비좁은 자리 싸움하느라 힘주는 걸 안하니까 덜 피곤하고 여유롭기까지 하다. AM 08:59
굿모닝! AM 08:47
민주주의라는 건 과학처럼 발전하는 것이 순리인 줄 알았다. 하지만 민주주의란 자연처럼 지키지 않으면 순식간에 망가지는 것이다. 아차하는 순간 주욱 늘려놓았던 고무줄을 놓친 듯 2~30년을 돌아가는 것이 민주주의이다. AM 06:59
8
Feb 2012
가 나보다 축구 더 잘하네; PM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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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아이패드가 없다는 건, 당신에게 이렇게 혁신적인 졸업 사진을 찍을 수 없다는 것. PM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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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미투데이 아이패드 앱 대박!!! AM 10:11
방통위, '조립PC 전파인증 받아야'…용산시장 발칵 (1보) - 쉽게 이야기해서 친환경 마크 다붙은 좋은 재료 사다가 집에서 김치찌개 끓이려는데 식약청에서 식품위생법 검사한다고 집에 찾아오는 꼴. AM 09:41
한 회사에 다닌지 이제 9년차. 2~3년정도마다 큰 변화가 있었다. 2~3년마다 매너리즘과 공허함이 생기고 잘굴러가던 대인관계도 삐걱대기 마련이다. 그럴때마다 독수리처럼 관둘지 변화할지를 결정하곤 한 것 같다. 그리고 이번이 4번째 변태가 되겠지. AM 09:11
독수리는 40년을 산 뒤 앞으로 30년을 더 살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더 살려면 150여일의 고통이 시작된다. 닳아진 발톱과 구부러진 부리를 바위에 갈아내 다시 나게 만들고 털도 모두 뽑아내어 털갈이를 한다. 피나는 고통의 시간뒤에야 독수리는 멋진 모습으로 날아오른다. AM 09:06
EBS 간만에 보는데 광고를 다하네? 게다가 너무 많이? 교육방송이라 광고없는 걸로 알았는데 재정이 않좋은가? 정책이 바뀌었나? EBS에서 광고하는 것에 대해 의견을 보니 대부분 부정적이네. 아이들이 모두 다 사달라고 한다고… AM 08:42
7
Feb 2012
진짜 같은 가면이 생긴다면 웃는 얼굴 가면이 가장 많이 팔리겠지. PM 05:40
나는 누군가에게는 악마이며, 누군가에게는 천사이다. 그 사람이 악당인지 아닌지는 그 사람에게 악마의 가면이 많은지 천사의 가면이 많은지의 차이일 뿐이다. PM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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