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2
Feb 2010
생각

알집과 알씨는 언인스톨.. 빵집 설치하고, 알씨 대용으로는 XP 기본 이미지 뷰어를 사용.. 애초 의도는 이게 아니었는데, 블로그 개장이래 최대 댓글을 기록하며 찬반 댓글 토론장으로 변신.. 다음부터 이런 글은 댓글, 트랙백 허용하지 않음으로 올려야겠다.. 오후 4시 44분

생각

다음부터는 낚시성 제목을 자제해야지.. 놀래라.. 오후 2시 7분

생각

이스트소프트와 알툴스에 이렇게나 많은 열혈 안티팬들이.. 상상도 못했네.. 댓글 달린거 보고 깜놀.. 오후 2시 4분

18
Nov 2009
생각

내가 젤 싫어하는 겨울이로구나.. 여보~ 내복 몇벌 장만해야겠어요~~ 젠장, 추운건 정말 싫다.. 어서 찬바람이 이리 들어오는겨.. 겨울만 없어진다면 1년내내 여름이라도 좋다!!! 오후 5시 38분

생각

미투데이에서 링크 거는거 어캐하더라.. 하도 오랜만이라 기억이 안 나는건 이해가 가는데, 찾아보기 귀찮다는.. 1년만에 사람 이렇게도 변한다는.. ㅋㅋㅋ 오후 5시 33분

생각

블로그 1년을 쉬었더니 글쓰기 버튼에 손이 안간다.. ㄷㄷㄷ 리더에 구독된 블로그들 눈팅만.. 댓글 쓰기에도 손이 안가는데, 다 귀찮네.. 신종무기력증인가? 오후 5시 31분

6
Jul 2008
생각

서울 현재기온 30도.. 으어~ 여름이다.. 젠장, 덥다.. 그래도 추운 겨울보다는 좋다.. 오후 5시 7분

5
Jul 2008
생각

핸드폰을 두고 온 것 같아 사무실로 다시 왔다.. 아무리 찾아도 없는데, 사실은 허리에 차고 있었다.. 젠장.. 두꺼워져만 가는 뱃살채찍 때문에 허리 근처에 뭐가 있는지 감각이 없나보다.. 오후 4시 8분

2
Jul 2008
생각

촛불시위대 살인에 동참할 동지들 찾습니다.. 갈수록 가관이구만.. 모하자는건지.. 이런거 보고 괜히 흥분하지 말자.. 그럴가치도 없다.. 이런 사람이 특정단체를 아는데 도움을 주는 것도 아니고, 섣부른 일반화는 금물.. 오전 12시 14분

생각

조중동, 다음에 뉴스 공급 중단키로.. 얘네들은 단체로 뭐하는거야? 꼭 이렇게 같이 티를 내야 하는가 보군.. 오전 12시 13분

생각

포털, 영향력·신뢰도 ‘조선’ 앞지르다.. 네이버와 다음의 힘이 이렇게나 커졌다.. 이젠 정말로 미디어다.. 오전 12시 11분

1
Jul 2008
생각

종교계 인사들이 나서야 이런 모습이 된다는 점에서 아직 성숙한 시민의식의 레벨이 대중화 되지는 못한 것 같다.. 하지만, 이번 촛불집회를 계기로 아주 빠른 속도로 성숙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후 11시 46분

생각

살인미소 띤 채 침묵시위.. 감동적이다.. 이제 제대로된 촛불집회 모습을 찾았다.. 시끄럽게 구호를 외칠 필요도 없다.. 피켓하나면 충분.. 종교계 인사들이 나서주시니 제 모습을 찾는다.. 미소띤채 침묵시위인데, 경찰 절대 강경진압 못한다.. 그랬다간 정말 큰일난다.. 오후 11시 44분

생각

'내 PC에는 ActiveX [115]개 있다!' 오후 11시 34분

30
Jun 2008
생각

터미네이터 사라코너 연대기.. 시즌1이 9화에서 끝난거라면 정말 황당하게 시즌 막을 내리는구만.. 오후 3시 32분

생각

사라코너 연대기, 왜 에피소드 9 이후는 구할수가 없는거지? 이렇게 끝나는게 아닌 거 같은데.. 13개 혹은 23~24개 에피소드가 미드의 기본 구성인데.. 이것도 작가 파업으로 중단되어 아직 끝이나지 않은건가? 오전 2시 43분

29
Jun 2008
생각

특목고에 진학하려면 3가지가 있어야 한다네.. 첫번째, 어머니의 정보력.. 두번째, 아버지의 경제력.. 세번째, 아이의 능력.. 대학입시 열풍이 이제 고등학교 진학으로 내려갔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부터 선행학습 열풍인가 보다.. 초등생들이 수능 문제풀고 있네.. 오후 10시 18분

생각

오~ 유로 2008 우승팀은 440억원을 받는덴다.. 그냥 명예뿐은 아니군.. 오후 9시 28분

생각

역시 정몽준.. 멋지다.. 버스비가 70원 아니냐는데.. 당신이 버스비 70원으로 좀 만들워줘~ 오후 9시 26분

생각

대변인이나 딴나라당 의원들은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가? 이렇게 대우 받는 시민들은 폭력시위를 종식시키는데 있어 피할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피해라고 생각하는건가? 오후 9시 15분

생각

강경진압으로 인한 강경시위.. 시위자와 경찰 부상자 총합 400여명.. 여성 시위자를 짖밟고, 방패와 곤봉으로 심하게 사용하는데, 무법이 판치는 폭력시위이므로 더 강경진압을 하겠다고 한다.. 정부나 딴나라당은 니가 폭력적이니 경찰이 여성을 폭행해도 된다는 논리.. 오후 9시 14분

미친병아리님은 2007년 4월 7일부터 89명34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