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화면은 임시저장소, 주 작업공간이 되는데 그래서 아이콘이 사방에 그룹별로 일의 우선순위에 맞게 배열되어 있다.. 해상도가 높다보니 외부에서 원격접속시 아픔이 좀.. 아이콘 배열 엉클어지면 다시 배열하기 너무 싫다.. 별 수 없다.. 노트북은 항상 휴대~
오후 12시 56분 (Seoul)노트북 화면 해상도가 1680*1050을 사용중인데, 이젠 이 밑의 해상도를 갖는 노트북으로는 못 내려갈 것 같다.. 아직 노트북 새로 구입할 일은 없겠지만, 나중에라도 선택의 폭이 좁을 듯..
오후 12시 36분 (Seoul)